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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가 불러올 미래.jpg

GravityNgc |2024.01.10 23:22
조회 17 |추천 0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엄청난 양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할수있게 되는데,


녹조는 식물성 플랑크톤으로 1개가 분열해서, 2개가 되고, 2개가 따로 독립적으로 분열해서 4개가 되는거지.


4개가 분열하면 8개가 되겠지. 


SMR소형 원전을 설치해서  수온 30도를 유지하면서,


수중 LED를 이용해서 광합성을 해 녹조를 늘리는 광배양과 


영양염류를 유입시키는 암배양을 병행하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녹조가 암배양을 하면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데, 이 이산화탄소가 광합성을 하는 녹조가 흡수하고,


광합성을 한 녹조가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만들어 배출한다는거야.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된 그 바로 위에 산소 공급기를 설치하고 24시간 가동하면서,


아침에는 산소 공급을 하면서 침전된 영양염류를 순환시키고, 밤에는 내려온 이산화탄소를 공급시키는 용도로 쓸수있는거지.


24시간 4계절 내내 녹조를 생산하는데, 특이점이라는게 오는거야.


100조억개의 녹조 부터 경제성이 있다면 좀 더 분열하게 두는거지.


하루가 지나면 400조억개의 녹조로 늘어나고, 또 하루가 지나면 1600조억개의 녹조가 생겨나는거지.


가령 시설의 생산 최대치에 근접해서, 3000조억개의 녹조가


하루에 3000조억개~6000조억개의 녹조를 생산하면, 


3000조억개씩 걸러내서, 바이오 연료를 만드는거야.


이 말은 충분한 영양염류를 공급하고 LED로 광합성만 충분하게 해주고


규모만 커지면 하루에 100만톤,1000만톤의 바이오 연료도 생산할수있다는거야.


녹조를 1000조억개로 할것인가, 10000조억개로 할것인가, 1000000조억개로 할것인가는


간척지의 담수량과 시설 규모에 비례하겠지.


가축 분뇨가 풍부한 영양염류를 석유로 인식해서, 발효시켜 바이오 연료를 만들고,


나온 액비를 거름망에 걸러서, 건더기는 다시 발효실에 넣고, 거른 액비를 송유관로를 통해 부남호로 흘려보내는거지.


건더기가 2중 3중 발효후, 바이오 가스를 충분히 만든 이후에는 


물로 세척해서 영양물질을 액비에 넣어두고, 영양 물질이 빠진 건더기는 말려서 화석연료로 사용하는거지.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녹조를 배양하고 증식하고 충분한 영양염류와 이산화탄소를 공급하냐가 중요하겠지.


하루에 100만톤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면 10년이면 36억5000만톤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거야.


100년이면 365억만톤이지.


조류는 석유를 완전하게 대체할수있는 차세대 핵심 연료가 되는거야.


세계 최초로 댐 단위로 녹조를 이용해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거지.


그리고 목축업에 모두 바이오 가스, 메탄가스 생산시설로 만들어서,


소 한마리당 하루에 280L 메탄가스 포집하고, 가축 분뇨 폐수 다 걷어서 액비 만들어서 부남호에 부으면


그게 다 바이오 연료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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