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내가 질투가 좀 많은 편 같거든..? 질투 없는 사람들은 나보고 왜 저래 싶을 수도 있음.. 나도 이러기 싫은데.. 남자친규가 여자 보는게 그냥 싫어 어떤 프로그램이나 드라마 보고 여자 연예인 팔로우 하는 것 까진 솔직히 질투나도 그냥 참는다 해야하나 그냥 그러려니 하거든..? 근데 막 틱톡 올리는 여자들이나 인플루언서 같은 여자들 막 팔로우하고 게시물 올라오는거 하트 누르는게 그게 난 너무 싫어 자꾸 신경 쓰여서 팔로잉 뒤지게 되고 또 보면 솔직하 이쁜건 맞으니까 자꾸 자존감만 낮아져서 눈물까지 막 나오고 이런 애들이 다가오면 나 그냥 버리겟지?라는 망상도 함.. 나도 이러기 싫은데 안돼ㅜㅜ 남자친구한테 서운한 티 내고 막 삐진척 해도 자기는 안좋아한다 너가 더 이쁘다 이러는데 난 그냥 그게 안믿겨 서운한티 내도 똑같고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집착같은데.. 나는 손흥민이강인 이런 애듷만 팔로우 하지 다른 배우나 연예인 인플루언서에는 관심도 없거든.. 그래서 그렁가ㅠ 내가 이상한거겟지..? 내 고민 좀 들어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