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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시면서 남자가 여자친구한테 스토킹 신고당해보신분계시나요?

ㅠㅇㅠ |2024.01.12 21:17
조회 428 |추천 0
2022년 8월 경 회사 단톡방있는 걸 알았고,거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넘 재미있게 수다도 떨고 일하면서 여러가지 정보를 알게되었고, 거기서 대화하던 도중에 친하게 지내는 남자를 알게되어서 개인톡 따로 주고받고 하다가 친해지면서 연인 사이가 됐어... 시간 가는 줄도 모르다가 나중에 상대방 남자 나이를 알게되서 솔직히 부담이 너무 커서  너와 나 만나지 말자고 얘기를 했는데,매달리는 순간 나도 모르게 훅 들어오게 되더라... 
근데 위에 보면 내 나이가 40대이고 상대방 남자는 30살이라... 만나는 자체가 신경 쓰이기도 했고 같은 회사라 공정은 다르지만 그래도 마냥 좋기는 했었어... 이 사람을 알게 되자마자 나도 모르게 이 남자를 기댈수밖에없었는데, 내가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이 아픈 병이 선척적으로 태어나는 바람에 그래도 이 남자한테 이 말을 다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
대수술 여러 번 받았고, 솔직하게 말을 했지만 이 남자가 괜찮다고 하지만 내가 믿을수있나 싶을정도로 더 만나기로 했었어... 나이 차이도  있고, 내가 많은 병이있다보니 그래도 내옆에 있어준다는말에 너무나 고마웠어...사귀면서 많은 싸움이있었고,나랑 같이 있으면서도 회사 사람들이랑주궁차장 연락을 하면서도 별일 아니니 걱정 안해도 된다 하더라... 솔직히 상대방 남자는 나이도 어리고 이 남자랑 계속 오래 유지하고 싶었는데,,공정이 다르다보니깐, 문득 이 남자 공정에서 뭐하고 있나 내심 궁금해지더라...
공정이 냉장,또는 냉동이 있어서 냉동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내가 냉동에 가게되었는데, 나름 열심히 하고 있었고 그래도 회사라 아는척을 할수가 없어서 묵묵히 보기만 했었어...
그후 나는 냉동을 안가고 냉장만 죽어라 일했었고 나는 이사람이랑 1년반이나 사귀었는데, 회사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항상 나한테 상대방 사람들 불만 아닌 불만을 갖고 욕이란 욕을 하길래 나는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점점점 시간이 지나갈수록 남자가 말투랑 폭언 너무 심해서 헤어질려고 그러다가, 매일같이 울면서 나한테 안그러겠다 했었어....
그말을 믿는 내가 병신이였어... 어느 순간에 욕을 아에 달고 사는데 나한테도 함부러 대하고 욕설하고 폭언까지 심지어 새벽마다 우리부모님한테 연락을 한거 알게되었고그남자가 너무 말라서 몇번  쓰러지기도해서 곁에 아무도 없어서 같은 회사다니니 그사람 주변 지인 연락처 가지고있었어.... 전화번호 가져간게 나쁜 의도로 훔쳐간거 아니였는데,어느날 갑자기 나한테 차마 입에말을할수없을정도록 욕이랑 협박 아닌 협박을 하였고1년반이나 사귀면서 회사에서 한번도 공개를한적이없어서 공개연애를 하자고 했는데도,남자측이 너무 싫어해서 결국 비밀연애를 했는데, 그래도 힘들면서도  잘 참고 잘 이해하려고 했었어...;일을 너무힘들어해서  약직들 서로 뒷담화들어주는것도 내 몫이였고,연인이니깐,참고 또 참아서 잘 버텨볼라고했었어...근데이사람은  집에서도 부모님한테 찬밥 신세다라고 여러 번 말을 했었고, 거기다가 서로 사이도 친한지도않고, 어찌어찌 상황을 나에게 알려주기도하고 게다가 여자친구 사귄다고 알면 부모님이 엄청 뭐라하신다고 하시길래 나는 그런가부다 했었어... 그래서  내 입장에서 걱정되면서 뭐좀 먹어라 얘기를했는데, 이것저것 챙켜줬는데 내가  자기한테 이것저것 먹어라고 하는 자체가 스트레스 너무 준다고 소리 지르더라...
그래도  한때 전부 다  이해를 했는데... 사람 느낌이라는게 ㅠㅠ 왠지 평소보다 나한테 행동이 달랐고, 나중에서야  다른여자 직원들이나,ar친한동생 생기면 바로  전화번호 저장하는 사이가 되었고 그중 한명이  이미 연인발전으로 공개적으로 사귀려다가 나떄문에 못사귄다고하여 나한테 욕이란 쌍욕, 부모님욕을 하길래 본인은 바람을 폈는데, 자기는 바람핀것도 아니고 환승연애한적도없다 하는데, 쌍욕이란 쌍욕을 도배로 했었고.. 자기는 잘못한거 자체가 없고, 거짓말이란 거짓말을 다하고 몰래 환승 연예를 했더라...그사람은 항상 나를 만났을 때 내 핸드폰 보는거 일수였고,친한친구들이나,친한 동생들이랑 연락 오는 순간 누구냐고 마음대로 내폰을 보거나아무일 없던식으로 행동하고, 나몰래 핸드폰 번호 가져갔다고 하더라..물론 나도 그사람꺼 전화번호 지인들 몇명 가져가긴했어.. 남자가 하도 다치면 사진이랑 사진 코피나면 계속코피나는것도 내탓하고 쓰려지거나 하면 옆에 아무도없어서 무슨일있으면 내가 보호자로써 옆에 있어야했었는데..이게 비극이되버린거야...나는 그사람을 만나면서 돈을 한번도 써본적도없다하는데... 그럴떄마다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만나고싶지않아 헤어지자고했는데,매달리더라...나이차이가많아서 만날수가없었는데,본인도 알면서도 나를 그냥 모텔에만 있었고, 나가는것도 눈치보여서 한때  나도 좋아했었으니깐, 있으면 다 되는줄 알았는데, 그게아니였더라....나에게 협박과,욕설,폭언 새벽마다 우리집 부모님한테 연락해서 본인딸이 나를 괴롭히고있다는식으로 말을했고, 간수잘하는식으로늬앙스로 말을했었어... 온갖 욕설이너무 듣기 싫어서 견디다 못해서 나는 그날 비관을 했었는데... 3일만에 깨었나고...나한테 하는말이 내가 너를 못죽어서 한이맺힌다...그냥뒤졌으면 좋겠다고 하더라..자기가  여태가지 사준 것들 카메라 회사 사무실에 보내라고 해서 안줄려 다가 보냈더니나를 스토킹으로 신고를 했었고, 우리 부모님한테도 자기한테유리한쪽으로 얘기를했고사귀지도 않았고 나만 일방적으로좋아해서 쫓아다녔다고 하더라....게다가 욕할때마다 __아,__아 이런욕을 매일같이 문자에 카톡까지 너무 많이해서 정신적이 너무 컸었어....
너무 충격이 크고 트라우마도 생기고 나서 그 남자 집에 가서 부모님이랑 얘기를 하려고 했었는데...역시나 그쪽 부모님이 나를 신고를 하였고,경찰서가서 진술하였고, 집에간 자체가 잘못하여 2차 가증 처벌이 되어서 회사도 못가게 되더라... 내가 너무 억울하고 스토킹을 처벌 받고나서 젤 생각나는 단어가...내가 죽는게 다 끝나는거아닌가싶더라... 그동안 살면서 나쁜짓을 한적도없는데 ㅠㅠ 스토킹신고라는 자체가 나에게 너무충격이였고 그 새 여친은 내가 다니는 회사에 다니고 그 사람때문에 회사도 못다니고 ㅠㅠ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더라... 경찰서분계서 나보고 가스라이팅당하신거라고 하시는데..나같이 힘없는사람 눈뜨고 당할수밖에없더라... 냉동에서도 나 모르는사람도없고, 나이어린 남자만나면서 다리벌린다는소문도 나있다고해서 
난리치고 싶은데 그때는 철컹철컹이라 갈수가없다고하더라...
본인말만 해놓고 차단하고 연락하지마라, 날 말 못하게 그렇게 말을하고 새벽에 우리부모님한테 연락하는자체는 괜찮고, 내가 상대방 부모님만나러간다하니깐, 쌍욕을하더라,
니애미 애비는 알리는건괜찮은데 잘살고있는 우리부모님을 왜찾으러가냐 소리지르더라...그렇게 하다가 스토킹신고가되어있고,그남자 현재 ㄱㅍ ㅁㅋㅋㄹ 일하고있는데 나도 거기회사 다니고 그여자도 거기회사다니고 셋이서 다니니깐, 내가 미치겠더라..새벽에 우리 부모님한테 연락해서  나 거기 회사 다니는거 못하게 하면 안되냐?이런문자왔더라...본인은 잘못한것도 없고, 무조건 내가 잘못한거고 내가 너랑 만나면서 내가 너한테 쓴돈이 얼만데  너가 한번이라도 자기한테 써본 적이있냐고욕을하더라....   그때당시 난 퇴직금받고,실업급여받고 그남자한테 양말부터 시작해서 다 사줬는데도, 이런게 소용이없더라....
증거는 많은데, 이미 그남자한테 가증처벌 스토킹 받고있어서 회사도  못다니고...매일같이 직원들 욕하는거 차마 들을수가 없어서, 본인은 항상  자기가 잘못한지를 모르더라....물론 나도 잘한것도 아니지만,더이상 나도 이러한 일 때문에 상처받고 싶지않고,나이 많다는 이유로 나이 어린 만나서 다리벌린다는소문까지, 더이상듣고싶지않더라...
먼저 잠수타고 툭하면 화부터 내거나 욕할때, 이때 내가눈치챘어야하는데, 그러지못한 내가 너무잘못한것도많고 본인 아프다고 열정적인거 다 챙켜주려고했던 나는 잘못이라고 생각이들고, 이 남자가 전에 다른여자들만나면서  본인 두고 바람을폈다고 이런얘기까지하더라....
부모님이랑 사이도 안좋고 전 여친들이 바람 폈다고 말 듣고 안쓰러워서 많이 불쌍하다 생각이들었는데.... 이제는 나도 모르겠더라.... 
혹시 나 같은 사람도 있는지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지 알려줄수있을까? 
여기 활력소가 커서 용기 내서 푸념 좀 해봤어요...ㅠㅠ 맞춤법,띄어쓰기 죄송합니다.,..모바일이라서 어쩔수가 없어서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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