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항상 이곳저곳에 글만 읽다 글 한번 끄적여 봅니 다
눈에 넣어도 안아픈 아들 하나 있는 아빠입니다
집사람 애기 캐어하느라 힘든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퇴근후 애기 씻기기,재우기,젖병 닦기등 할수 있는거는 최대한 했습니다
그리고 가끔 밖에 나가서 놀고 오는거에 긍정적으로 먼저 나가 놀라 했습니다
참고) 글쓴이는 타지에서 정착한 사람입니다
초반에는 항상 약속시간보다 일찍들어오거나 5~10분 정도 늦는정도였습니다
이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거짓말을 하며 한시간에서 두시간 일찍 들어왔다하지만 저는 들어오는걸 보고 물어왔었습니다
믿어줬습니다
반복되는 거짓말을 현재 3~4회 정도
잦은 말다툼,반복되는 내용에대한 냉전
이유는 집사람에게 사과 한마디를 안하냐는 저의 의견에대해서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잦은 말다툼이 형성이 되었습니다
거짓말을 한걸 뻔히 알아서 그것에 대해 말을 하면 항상 변명뿐인 집사람에게 화가나 어째서 사과할 생각을 안하냐 물어보면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 식의 답변뿐
어렵습니다ㅜㅜ
보는 관점에따라 저의 의견만 봐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집사람의 심정을 파악해서 봐주시는 분들 너그러히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술기운에 한풀이 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