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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떨어트리자고 작전을 주도한 사람은 누구?

핵사이다발언 |2024.01.13 16:08
조회 1,172 |추천 4

부산경찰관님^^ 도대체 서울에서 그 대법원이 있고 서울중앙지검도 있고 대검찰청도 있고 서초경찰서도 있는 그 곳에서 왜 테러행위를 벌이고 모르는 척을 했습니까?

그러고 나서 정신적 상해를 입고 중소기업도 아무도 안 뽑아 줬는데 공공기관에서는 1등을 하였다. 이건 뭘 의미하는거죠?
도대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왜 직권남용죄를 저지르고 모르는 척을 했는데 그 사람은 경찰관이 그런 짓을 하고 정신적 상해를 입히고 모르는 척을 했는데 아... 그래서 걔가 경찰관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서 다시 말해서 경찰청의 추악한 행위를 알리기 위해서 엄청 바른 애가 알고 그렇게 했는가보다.

그런데 그 이후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하는데 부산경찰청이 아예 몰랐습니까? 거기에는 그 경찰청 딸도 포함이 되어 있는데 몰랐는가보다. 그렇다면 그 경찰아빠는 왜 가만히 있죠?

수사하는 총경과 사고친 자녀의 총경이 버젓히 같이 부산경찰청 총경간부회의에 같이 참석을 하는데 서로 모르나요?

너네 이 수사 똑바로 할려면 그 수사하는 총경은 진짜 왕따 당하고 반드시 처벌을 시키겠다는 각오, 내가 경찰청과 국가를 위해서라면 왕따를 당하고 밥도 혼자 먹겠다는 각오를 할 정도로 수사를 해야 합니다.

경찰관이 아예 손을 놔버렸나요? 그러면 직무유기죄로 잡혀가셔야죠. 직권남용죄 저지른사람들을 모르는 척을 할려면 직무유기죄를 포기해야 하고 직무유기죄를 피할려면 직권남용죄를 저지르자고 작전을 펼쳤던 그 사람들 다 잡혀가야죠. 아마 다 죽었을텐데? 왜 그랬을까?

니 말대로 직무유기죄를 저질렀다면 부산광역시 교육청 교육감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그러면 그 사람도 직무유기죄로 잡혀가야죠.

도대체 누가 잘못했을까????

그 정도로 큰 사고가 터졌으면 모를 수가 없는데.....^^

국가공공기관에서는 1등을 줘버리네.

부산경찰청 역대 최대 오욕사건인거다. 경찰관이 승진에 집착하다가 나라를 망하게 한 사건이다.

경무관이 왜 가만히 있었을까???^^ 자녀가 범죄를 저질러서?

경찰청장은 왜 가만히 있었을까? 딸이 사고쳐서?^^

그런데 주위에 엘리트 교수나 엘리트 대학까지 나온 사람은 그 사연을 다 들으니까 "니 말이 더 옳다."라고 해서 마음대로 하라고 하네?

혹시 경찰청이 그 정도로 위험했나요? 그래서 경찰관은 범죄를 저지르다가 엮이면 끝장나는거다. 경찰청 한번 진짜 크게 박살난다고 직감했을거다.^^ 누가 범죄 저지르다가 엮여들라고 했나요?

그 경찰대생이나 경찰 순경은 나가라고 하면 되는데 경무관급 딸이 사고를 치면 그 경무관은 안 나간다. 그게 문제다.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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