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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ㅇㅇ |2024.01.14 01:52
조회 1,745 |추천 15
벌써 금요일이 지나고 토요일 새벽이네요.

오늘은 뭐해요? 제가 고등어조림해놨는데, 겨울무가 달큰하니 맛있더라구요.

혹시 시간되면 아침밥 먹으러 올래요? 계란말이랑 무나물이랑 무생채랑 고사리나물 만들어놨어요.

당신과 함께 소박하고 푸근한 아침밥 먹고싶어요. 시간 괜찮으시다면 저희집으로 와요. 문 열어놓고 기다리고 있을게요. 곧 봐요. 잘자요
추천수15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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