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헤어졌는데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았어요 그 남자애한테 호감이 있어서 친구가 소개 시켜줬는데 걔가 먼저 연락을 해서 계속 이야기하다가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 사귀고 싶어서 소개받은 지 몇시간만에 제가 고백을 하고 받아줬어요 일주일동안 디엠도 시간 날 때마다 했고 그 남자애가 먼저 디엠하기도 하고 손도 잡고 놀러가는 것도 약속잡고 남들 연애하는 것처럼 지냈는데 오늘 장문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친구로 느껴진다,나 말고 더 좋은 사람 만나라,친구로 지낼 수 있음 지내자라고 하네요 제가 너무 화가나서 그 남자애를 소개시켜준 친구한테 말했어요 그래서 친구랑 그 남자애랑 디엠을 하는데 남자애 입장에선 거리두는 티를 냈다는데 저와 제 친구들 다 톡내용을 보고 티를 낸 것인지 헷갈려 했고, 그 남자애와 제일 친한 남자애랑 저랑 친해서 걔한테 "걔가 나 안 좋아하는 건 아니였던 것 같지 않느냐" 하니 좋아하던 건 맞다고 확신하더라고요 다른 남자분들도 관심 없는데 이렇게 행동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