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사장이 자꾸 성질 긁길래(공적인 실수나 제가 잘못해서 혼나야하는 상황 아닙니다)
짜증냈더니 제발 본인한테 신경질 내지 말라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도 바로 성질 부리는게 아니라
참다참다 내가 이걸 왜 해야하고
제 잘못 아니고 본인 잘못 덤터기 씌우는 등등..
누가봐도 화낼 상황이여서 성질 부린겁니다
저도 모든 직장에서 이러진 않았습니다.
여태 일하면서 어이없고 화를 부추기는 상사랑 일해도 동료랑 뒤에서 욕한게 전부입니다..
본인이 화내서 기분 안좋아도 본인보고 웃어달래요ㅡㅡ
어이가 없어서..
여러분들은 상사가 성질 긁고 열받게 해도
아무 내색 안하시나요?
참다참다 미칠것 같아서 같이 성질부린게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