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살고 있습니다.
작년때에 11월달에 커브스 상현클럽 전대표님이 그만두셔어(2023년12월달까지) 나오셨서요
그런데 추억이 있어서 그런지 그클럽만 가면 울것 같은것 이예요
2021년 코로나 때 당화혈색소때.. 9.4 까지 올라가서.. 타헬스 같은경우 PT 값을 받잖아요
코로나때문에 어려워진걸 알기에 저는 PT값을 받길 원했죠 회사 방침 이라고 회원비외는 받을수 없다고 딱 거절 하셨던
그때부터 그 선생님 좋아하고 나오는날 기다리고 그 선생님 하는날은 어디든 안갔죠
식단검사랑 운동 해주셔어 9.4 에서 6.4 까지 떨어지고 최고로 많이 떨어진게 5.4 이었습니다.
그만둔다고 했을때부터 울었으니.. 10월25일날 클럽에서도 울고 (저한데 미리 말한거라 회원님들은 모르셨서요)
상현클럽 가면 그 생각이 너무 떠올라서.. 못가겠는거 예요
지금 대표님은 싫은것도 아니예요
그래서 수지구청에 있는데나 광교중앙역에 있는데나 신봉동 있는데 가면
다니다가 원래 상현동쪽으로 다시 옮길텐데 성복동에 생기면 집근처라서
안옮겨도 되고 혹시 성복동에 커브스 창업 하실분 혹시 계실까요?
커브스 9년동안 다녔으니 커브스 창업 질문 하시고 싶으신거있으시면
제가 답변해드릴께요 제가 창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성복동에 커브스 생기게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