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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연애의끝

나쓰니 |2024.01.15 12:59
조회 18,752 |추천 0
안녕,,하세여이런데 글쓰는건 첨인데 제가 이상한지 한번 판단 부탁드려요남자친구랑 사귄건2년정도 됬는데 이때까지 만나면서 받은거라곤 명품지갑,십만원몇번 끝이였어요근데 저는 생필품,필요한거용품,아이패드,명품옷등 많이 선물을 했어요데이트비용도 6:4정도(남자친구가 돈을 안쓰는건아니였어요)저도 뭘 바라고 해준건 아니지만 그게 지속이 되니까 너무 섭섭하더라구요바빠서 놀러 못가는것도 이해했고 결혼생각이라서 그를 이해많이했어요근데 주변 친구들 자랑도 부러웠고 큰거 바라는건 아니지만 저를 생각하는 마음조차 없는건가 싶은 그런남자친구 한테 섭섭하여 일을 저질렀습니다,,별로 갖고싶은것도 아닌데 사진을 보내고 살까말까고민된다 하였습니다.근데 남자친구가 읽고 답이없더군요 그러고나서 몇시간 뒤에 전화오길래마음이 별로 좋지가 않아 전화를 안받고카톡으로 저게뭐냐길래 그냥 뭐뭐다 설명하였습니다. 가격은 (20만원대)그러고 남자친구가 제가 막 삐지고 몸안좋다고 하니까 풀어주고 싶었는지저거 사주면 괜찮아지냐하였고 자존심에 아니하고 꿍해있었습니다그러고 하루 지나서 내가 너무 애같은 마음으로 굴었나 하여 사실 맞다 난 저게 갖고 싶었다 라고 하였는데 저것떔에 꿍해있냐 물어서 맞다 하였습니다(사실은 이떄까지쌓인 섭섭함)그러더니 읽고씹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하게말했습니다나는 많이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솔직히 기본만 했으면 좋겠다 섭섭하다 대화해도 맨날짜증내니까 이런식으로 내가 표현했던거같다 근데 오빠도 한번 내입장에 생각해달라하고보냈는데 그 물건값을 보내고 헤어지자 하더군요,,그러고 제가 계속 사과함..여러분이 봤을떄 정말 제가 너무 했던걸까요 의견 부탁드려요 ㅜㅜ
추천수0
반대수52
베플ㅇㅇ|2024.01.16 14:06
말 그대로 먹고 떨어져라 이거네. 오죽 시달렸으면 헤어지는 마당에 물건값까지 보내줬을까 ㅎㅎ 질릴대로 질린거지.
베플ㅇㅇ|2024.01.16 14:13
선물은 본인이 원해서 해주는거지 삥 뜯냐 뭘 자꾸 사달래 ㅋㅋㅋ안 사줬다고 자존심이 왜 상해? 빈대녀구만
베플ㅇㅇ|2024.01.16 14:09
여자가 엄청 계산적이네 ㅋㅋㅋ 나라도 헤어지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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