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에 그룹 졸업과 동시에 연예계 은퇴 발표함
마지막 라디오에서 했던 말 中
모두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좀 더 빨리 만났다면 더 많이 나나밍을 만날 수 있었을텐데" 라던가
"좀 더 나나밍을 보기 위해서 좀 더 여러가지 것들을 많이 할걸" 하는 말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그렇지만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람은 필요할 때 필요한 사람과 만난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그 부족함은 분명 앞으로의 모두의 인생에 있어서
정말로 중요한 마음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부족하다는 것도 너무 많다는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딱 좋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저 자신을,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믿어주세요.
-노기자카46 1기생 하시모토 나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