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어제 사람 가득 찬 엘리베이터에서

ㅇㅇ |2024.01.15 23:24
조회 440 |추천 1

방귀 꼈는데 내 앞에 딱 붙어서 서있던 키가 딱 내 엉댕이 높이인 쪼그만 여자 애기가 갑자기 두손가락으로 콧구멍 막더니 서럽게 막 울기 시작했음…………. 모든 층에서 멈추고 사람들 엄청 내리고 타느라 한 3분 같이 있었는데 3분 내내 진짜 서럽게 울더라..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단백질 챙겨먹어서 더 그런가.. 장이 안좋아서 더 그런가…. 독하긴혀,,, 미안해 언니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