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천원 가지고 카페에 온 남매

ㅇㅇ |2024.01.17 22:35
조회 186,843 |추천 1,088



  

 

추천수1,088
반대수12
베플ㅇㅇ|2024.01.18 06:17
마지막 말이 너무 깊은 울림을 준다. 받은 선의보다 미친 인간들이 더 많은 세월을 보냈지만 내게 선뜻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것도 큰 행복이라는 것도 잊지말길.
베플ㅇㅇ|2024.01.18 09:49
와 판에 진짜 인성꼬인사람 많구나 그냐우감동ㅠ 하고 보면 되지 뭘 주작이네, 밥이랑 음료는 다르네 그렇게 하나하나 다 따져가면서 인생은 어떻게 가냐? 피곤해서
베플ㅇㅇ|2024.01.18 09:07
돈까스집 사장님은 좋은 분인데 능력도 안되면서 외상시킨 쓰니 엄마는 좀 그렇네. 그나마 부끄러움 고마움 알고 베푸는 쓰니는 잘커서 다행.
베플남자ㅇㅇ|2024.01.18 07:03
트위터라서 믿음이 안가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