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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때문에 파혼당했네요

ㅇㅇ |2024.01.18 06:54
조회 8,054 |추천 27
아니 아무리 알아봐도 여자가 원하는 집은 너무 비싸고 
내가 가자는곳은 또 싫다고만 하고 
대출 끌어다 쓰면 된다고 해도,  그것도 한두푼이어야지  
끌어쓴 돈 내느라 다른건 못할 판.  
티각태각틱태가닥 하다 결국 파혼당했습니다.  
제 자산요?  2억있어요.  33살이고요.    
근데 그분이 보는 집은 죄다 아파트.  
결혼해서 3년 빠듯하게 모아서 5억 만들고 들어가자 그래도, 무조건 아파트만 말합니다.   
거지같은 세상  
추천수27
반대수0
베플ㅇㅇ|2024.01.18 21:30
세상이 거지 같은게 아니라 쓰니가 거지 같은년을 잘 버린겁니다. 아파트가 그리 가고프면 여자집서 보테던가요. 그것도 아니면서 달라고만 하는건 아니죠. 잘하셨어요 복 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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