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진이 복무 중인 육군 제5보병사단으로 1차 자대분류가 됐지만, 2차 자대분류 결과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하고 있는 진과는 다른 부대인, 제5보병사단 예하 포병대대로 전속됐다.
지민, 정국이 진의 직속 후임은 되지 않은 것. 세 사람은 같은 사단 하의 다른 근무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됐다.
정국과 지민은 지난해 12월 12일 동반 입대했다. 두 사람은 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17일 수료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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