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남호 물을 방류하고 밑바닥을 전부 파내고, 그 안에 철근을 심고,
다공성 자갈등 단열재를 혼합해서, 밑에 넣어주고, 그 위에 슈퍼콘크리트로 미장을 해주는거지.
이렇게 철근과 단열재를 넣어줘야, 보온을 할수있는거야.
그리고 옆면에도 철근과 단열 콘크리트를 넣어주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해서,
열도 보존하고, 영양염류도 배출되지 않도록 하는거지.
이 첫번째 공사가 끝나게 되면, 최저층에 산소공급용 배관을 전부 설치하고,
그 위에 고압축 폴리에틸렌 수중 LED 장착용 기둥을 촘촘하게 설치하고, LED를 장착하는거지.
이 수중 LED를 교체할때는 물을 빼지 않고, 윗 기둥에서 분리해서 꺼내면 될수있도록 설계하는거야.
밤이 되면 추워지는데, 밤의 경우, 이산화탄소가 잘 내려온다는거지.
이때 산소 공급기 펌프 가동율을 높여서, 밑바닥에서 부터 올라오는 산소와 이산화탄소에 의해서,
공기 단열이 시작되면서, 표층 부분이 얼지 않는거야.
산소가 올라가면서 표층 부분에서 공기가 일정 농도를 유지해서, 공기 단열이 이루어지고,
밑바닥과 양쪽에는 단열성 콘크리트와 단열재를 넣어서 열을 보온해, 수온 30도를 유지하는거지.
그리고 충분한 양의 영양염류를 넣어서, 암배양과 광배양을 촉진시켜 녹조를 늘리는거야.
1억톤의 물 안에 녹조가 1000만톤이 있다면 하루에 1000만톤~180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할수있어.
엄청난 양의 녹조를 생산하고, 바이오 가스를 생산할수있는거지.
이것만 하면 안되고, 목축업 메탄가스 시설화랑 가축 분뇨 처리 시설을 통해,
바이오 가스 만든 액비를 송유관로로 간척지까지 한번에 이송시키는 공급처리망 인프라 사업도 동시에 진행해야돼,
간척지가 2개~3곳만 이렇게 친환경 바이오 유전화시설로 만드는거지.
나아가 석유를 시추하는것보다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게 가격이 낮아지면,
석유를 더이상 시추할 필요가 없고, 이산화탄소 농도가 오히려 계속 낮아질수도있어.
한국이 세계 최초로 하루에 300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지구의 허파로 만드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