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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드맨' 제작보고회

ㅇㅇ |2024.01.19 13:28
조회 1,637 |추천 1

 


배우 조진웅과 김희애가 만난 '데드맨'이 설 극장가를 찾아온다.







영화 '데드맨' 제작보고회가 19일 진행됐다. 이 날 하준원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이 참석했다.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하는 이야기다.







 


 


봉준호 감독 '괴물'(2006)의 공동 각본을 썼던 하준원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기도 하다.








 



조진웅이 거액을 횡령한 범죄자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데드맨)으로 살아가는 '이만재' 역을 맡았다.


이 날 조진웅은 "감독님께서 이 영화를 만들기까지 취재를 5년 정도 꼼꼼히 하셨더라"며 "이런 비극적인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는지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알지는 못하는데, 무서운 일이다. 절대 이런 쪽에는 손대지 말아야 겠다는 경각심이 들 것"이라고 전했다. 





 



김희애는 정치권을 쥐락펴락하는 묘령의 컨설턴트 '심여사'로 분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그동안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역할"이라며 "너무나 매력적인 역할이자 여배우라면 누구나 탐낼만 하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수경은 아버지가 이만재에게 이용당해 죽었다고 믿고 복수에 나서는 '공희주' 역을 맡았다. 





 



오는 2월 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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