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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 알바의 실체

쓰니 |2024.01.19 16:56
조회 212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은 놀이공원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왠만하면 이런거 잘 안쓰는데 이걸 쓰려고 네이트 회원가입까지 하네요.

본론으로 들어가기앞서,
제 친구를 A,친구와 같이 간 친구는 B로 하겠습니다.

A와B가 롤러코스터를 타려고 줄을 서서 겨우 탔는데
이상하게 놀이기구 알바생이 A의 좌석 빼고 안전바를 확인한겁니다. 그대로 A의 안전바는 완전히 내려가지 않은채로 놀이기구가 출발하려 했습니다. 당연히 A는 알바생을 불러서 안전바가 제대로 내려가지 않은것같다며 확인을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알바생은 괜찮다며 손을 흔들고 놀이기구를 출발시켰습니다. A의 안전바가 완전히 내려가지 않은채로요. 누가봐도 A와 B의 안전바를 흔들면,A의 안전바만 덜컹덜컹 소리가 크게 들렸지만 알바생은 한번더 확인을 하지 않은체 놀이기구를 출발시켰습니다. 그리고 떨어지기 직전, 그러니까 올라가고 있을때 A가 안전바를 힘을 주고 눌러,이제서야 완전히 안전바가 고정되었습니다. 만약 이대로 A가 안전바를 누르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알바생이 애초에 확인을 했으면 되었던겁니다. 제 친구는 놀이기구를 다 타고 나서 어이가없고 화가 났으며,예의없고 무신경한 알바생때문에 트라우마까지 생길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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