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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별 감정없이 봤을 영상일텐데

회유 |2024.01.19 18:02
조회 590 |추천 0
아빠가 아들을 위해 소중한 사람들이 다치지 않게 사람들을 지켜주는 기술 개발을 하고 싶다는 말에 작년 자동차 사고로 돌아가신 삼촌이 생각나면서 좀 슬프더라구요.
아이가 아빠가 하는 일에 대해 궁금해하고 신나하는 모습도 너무 귀엽고 아빠면 그냥 다 좋다는 말이 또 왜이렇게 찡하게 감동적인지.. 눈물 찔금 흘렸음요.
근데 차가 옆으로 움직이면 주차할때 되게 편할듯한데 빨리 출시됐으면 좋겠어요. 
https://youtu.be/9ocSv1Xgy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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