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기저기 다니면서 먹은것들 올려봐요~^^
중동친구가 구워준 사과케잌과 차한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식당의 소고기 타르타르와 랍스터 스파게티 ㅎㅎ
벌써 일년
오징어무침(?) 김밥. 김밥은 언제나 사랑
홈베이킹으로 만들어본 피낭시에 종류별로 ㅎㅎ
데빌스 에그(?) ㅎㅎ 한입거리로 넘 맛있었어요
김 대신 라이스페이퍼가 쌓인 스시, 난 김이 더 좋당 ㅜㅜ
벤쿠버에서 먹은 랍스터 샌드위치~ 아직 뉴욕에서 먹은 랍스터샌드위치가 마음속 1등.. ㅎㅎ
그동안 먹은거 찍어 올려봤는데, 나중에 또 기회되면 종종 올릴게요 ㅎㅎ 또 먹으러 가고싶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