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구대에서 벌어졌던 실화(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1.21 20:50
조회 2,841 |추천 4
부산의 어느 지구대에 방문합니다. 한 2년 되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몰랐죠.
"쟤가 처벌 받을 거 있으면 처벌 받겠습니다."
주민등록증을 주고 몇가지 확인과정을 거치더만 그냥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어느 한 경찰관이 갑자기 지구대 문을 잠그면서
"__ 처먹을거 다 처먹고 왜 와서 지랄병이고..." 하고 잠거 버리거군요.
자!! 부산시민 여러분! 잘 들으세오.
얘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적 상해 입혀 놓고 "다 처먹을 거 다 처먹고 왜 와서 지랄 병이냐?" 라는 거지요?
무슨 뜻인지 아나!!
경찰 우리는 아무런 책임이 없으니까 다른 사람한테 전부 피해 다 입히고 떠날때 되면 떠나라는거다. 그 피해가 미성년자 400명 피해자 생긴거다.
이거 사실 아니면 내일 당장 뛰어내려 죽어도 됩니다.
부산에 모 지구대에서 벌어졌던 실화 맞습니다. 100%실화입니다. 아니면 내일 당장 뛰어내려 죽어도 여한 없습니다.
그런데 막상 까보니까 부산 여경들 중 상당수의 범죄가 있었고 현직경무관 딸과 총경 딸 사고가 있었던 거죠.
경찰관의 사고 방식이 쓰레기 라는 겁니다.
자신들의 사고를 남한테 피해를 입혀서 그걸로 퉁치라고 한겁니다. 그러니까 400명의 피해자가 생기죠.
이런 경찰관들의 쓰레기 같은 사고방식이 천사 같은 애의 분노를 일으키게 한거에요.
걔는 경찰관들 책임 묻게 하고 사고 친거 그냥 못 들어가게 만들려고 어쩔 수 앖이 사고를 낸건데 경찰관은 여자에 미친 놈이라고 말했던거죠.
그러니까 "처먹을 거 다 처먹고 왜 처와서 지랄병이냐."이런 말을 하지요.
1000%실화다. 부산 경찰관은 자신의 딸만 아니면 된다는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었던 거다.
아직도 남 탓하세요?^^ 너네가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상해 입히고 끝낼려고 했을 때 그 이후로 벌어진 400명이다.
현직 부산경무관과 총경들은 또 그 당시에 자녀가 범죄저지른 상태에서 경찰간부회의에 버젓이 들어갔지요?
ㅉㅉㅉ 경찰관의 사고방식이 희안하다.^^
내가 밖에서 사고친 경찰 자녀들 왜 왕따시켜라고 했는지 이제 알겠나? 다 충분한 근거가 있어서 하는 소리였다..
우철문이 사고방식 조차 희안하다는 거다.
이 글 왜 쓴지 아니? 지금 경찰관 행동이 개같은게 들어나서 주위에서 이 글 쓰라고 했다. 이것도 내일 뛰어내려도 상관없는 말이다.
현직 부산 경무관과 총경님들 당신의 딸이 죄를 지었고 이제 취직도 안되고 남자친구 아무도 사겨주지도 않고 혼자 계속 다니게 되면 저런말들의 책임이 고스란히 당신들에게 다 돌아가는 겁니다.
수사를 안했다면 직무유기고 수사를 했다면 직권남용을 저지른 경찰관은 알고 있을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