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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안 믿으면 다가 아니다.

까니 |2024.01.21 20:50
조회 310 |추천 0


 

 

“신은 안믿으면 되지”라는 안일한 생각은 절대 그렇지 않다.

 

“신은 신이고 나는 나다” 라며

자신의 자유를 중요시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신과 인간은 떨어질 수 없음을

오늘날 악신과의 전투에서 알아버렸다.

 

신은 실제로 있다.

 

지금이야 편하겠지만, 만약 불교의 전생과 후생이 지금 결정되는 셈인데,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편히 있을셈인가.

 

 

 

내가 불교를 얘기한다고 이상하게 들릴테지만,

천주교에서도 사후세계인 “다음에 새로 창조될 새로운 세상”의 삶을 이야기한다면

비슷한 맥락인 것은 확실하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도 사후세계를 이야기하고 계시니까 말이다.

“불교를 예를 들어야 이해가 쉽지 않을까” 생각해 봤다.

 

 

 

그 말은 즉슥, 지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면,

그것은 결코 쓸데없는 것이 아니라

 

불교에서 말한다면 전생에 덕을 쌓는 것과 같은것이다.

물론 불교관점에서 이야기했을 때 말이다.

 

 

그렇게나 전생탓하며 전생에 내가 잘못해서 이모양이꼴이지 라고

불평하던 자신을 직접 바꿀 수 있는 시간이 바로 지금 현시대의

 

“바로 지금 이순간”이란 이야기다.

 

불교의 전생은 지나간 일이라 건들지도 못했지만,

“바로 지금 이순간”을 이야기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하느님의 사후세계는 노력없이 바꿀 수 없었던 불교의 전생보다는

매우 합리적이고 실용적이며, 자신의 지금의 노력으로

 

나중의 새 창조되는 세상에 “자신의 노력들”이

그대로 전해진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다.

 

 

 

불교의 후생을 위하여, 즉 천주교관점에서 다른 말로하자면

사후세계를 위하여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불교보다는 너무 공평하지 않은가.

 

 

불교의 전생은 지금의 나에게 무슨 죄가 있다고

강제로 독박을 씌우는 것인가.

 

 

 

나는 차라리 하느님을 믿어, 지금의 노력으로

사후세계에 더 나은 모습을 갖도록 노력할 것이다. `

 

 

 

 

나는 불교를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천국이나, 즉, 사후세계는 불교와 비슷한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다.

 

 

신은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는가.

 

신은 무서운 존재다. 인간이 경회함을 가져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할만큼 잘살았는가.

 

신은 자신이랑 전혀 상관없지 않다.

오히려 밀접한 관계를 자랑하고 있다.

 

 

 

대부분 자기가 살고 싶은 것은 다 하며,

한량처럼 살았을 가능성이 너무 많다.

 

일부얘기지만, 그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기에 이야기하는 것이다.

 

 

게다가 인간은 쾌락을 너무나 좋아한다.

그런 인간이 살고 싶은대로 살았다면? 안봐도 답은 뻔하다.

 

게다가 오점이 너무 많은 인간이라면....

불교의 ㅈㅇ금지는 인간으로 환생하기엔 너무나 치명적이다.

 

동물로의 환생이라면 쉽지만 말이다.

 

 

 

 

그러나 이는 내가 비판을 억지로 한게 아니라.

불교교리일뿐 나는 사실을 전달하고자 할 뿐이다.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 동물로 태어난다면,

내가 객관적으로 이 사실을 욕을 먹더라도 알려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렇게 한국의 사회를 혼란스럽게한 악신을 한순간에 역전시키신,

하느님을 우습게 여기고 무시한 대가치고는

 

“전세계의 1/2”이나 믿는 신이 하느님이시다.

 

 

 

이보다 더 센 신이 있으랴.

게다가 호칭도 “신 중의신 ” 이시라는 것에 걸맞게

한순간에 우리나라의 악신의 전세를 역전시키셨고,

 

미국의 판단력 또한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또다시 확인 되었다.

 

 

그리고 지옥 역시 수많은 세월이 아닌

셀 수 없는 무한대의 시간을 지낸다면

 

말이 전혀 다르게 된다.

 

 

 

 

자신은 알지 못했다고 변명할테지만, 성경에는 이미 그에 대하여

 

온누리에 퍼져나갔다고 기록되어 있다.

마치 지금 현실을 정확히 보면서 그럴줄 알았다는 듯이

 

예견되어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성경에서도 그들은 들었다고 써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안들은게 아니란 말이다.)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니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 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ㅡ 로마서 10장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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