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가 사랑에 빠졌다.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조세호는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조세호의 여자친구는 1991년생 비연예인으로 1982년생인 조세호보다 9세 어린 회사원이다. 뛰어난 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져있다.
두 사람은 패션에 대한 관심 등 여러 공통 분모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 약 1년간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올해 결혼을 준비중인 사실도 전해졌다.
이에 조세호 소속사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고 신중하게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기사가 보도 된 후, 조세호 SNS에 올라온 글
??? : 본인 결혼식은 참석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