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창섭
전과자 제작진이 방학기간에 남쪽으로 휴가 보내준다고 해서
메이크업도 안하고 왔는데 무인도 예능에 보내버림
짜증날만도 한데 모두의 예상을 깨고 좀 재밌을 것 같다는 이창섭ㅋㅋ
(참고: 정법 출연했었음, 차박 캠핑 좋아함,
비투비 자컨에서 시골 보내놨더니 혼자 아궁이에 불 피우고 놈,
아무도 없는 자연에 가고 싶다고 자주 말함)
짐이랑 폰 다 뺏기고 생존물품 중 세 가지만 골랐는데
섬에 떠밀려온 해양쓰레기로 이것저것 만들고 채집하고 불 피우면서
(고생스럽지만) 잘 적응함.
왜 잘 지내는거 같지?.. 왜 행복해하는 거 같지? 의문스러운 상태로 1일차 종료
이 정도면 한국의 베어 그릴스
댓글에서도 예상외로 잘 만들고 잘 해먹고 살아서 웃기다는 반응
물 만난 물고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