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들 진짜 많이오는편인데 플레이브 안에서만 비교했을때로 말할게 예준-꾸준히 많이옴 애교도 지인짜 많음(글고 하루종일 플리만 생각한다는게 빈말이 아니라는게 느껴짐) 노아-플레이브 멤버들 중에선 좀 적게오는편이긴 한데 한번 올때마다 진지한 사랑고백 꼭 하고감(이게 ㄹㅇ 자기 진심 꾹꾹 눌러담아서 찐하게 표현하는 느낌) 그리고 소통운동이라고 운동하면서 버블보냄 방금 뭐 몇세트 했다 이런거. 가끔 보이스로 운동하는 소리 녹음해서 보내줌ㅎㅎ 밤비-귀여움. ㄹㅇ 이단어로 깔끔하게 표현할 수 있음. 사실 멤버들 중에선 제일 적게오는 편인거같긴 한데 그래도 거의 매일옴. 언제 올지는 예측불가. 갑자기 나타났다가 갑자기 사라짐. 은호-버블 자주오고 한번올때 말 겁나 많이함. 음식얘기랑 운동얘기 많이함. 근데 플리들 반응이 시원섭섭해서ㅋㅋ 다른얘기도 하려하는편. 가끔 고민상담 해주거나 플리들이랑 작사하기 등 자컨 들고옴. 하민-패턴이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버블 고양이 이모티콘 보냄. 그리구 중간에 플리들한테 모하냐 물어봄. 그리구 운동간다고 보고함. 그리구 밤에 굿나잇인사. 그러다 어떨땐 자컨 들고와서 플리들 놀아줌(가끔 우리가 놀아주는거같기도) 어쨌든 귀여움. 그리고 요즘에 다들 거의 매일 보이스메세지 보내서 넘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