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끝까지 해결해 볼려고 노력하는 청년
핵사이다발언
|2024.01.22 16:45
조회 747 |추천 3
그 청년은 문제가 있으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결할려고 노력하고 그 성취감에서 자기자신감을 얻고 또 다시 자신을 성취할려고 노력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100%자신하는데 일단은 자신이 먼저 노력을 해봐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사회구조를 탓하기 이전에 자신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요.
지금 경찰관의 행동이라면 저 역시 살해를 저지를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기자신을 믿고 어떤 것이 올바른지 알고 그 길을 그고 있었고 어릴 때부터 많은 기대와 사랑을 받았기에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충분히 바른 길로 가기를 위해 노력했지요.
대학에서는 항상 수석을 하고 장학금을 늘 받아서 성취감을 얻고 대외기관으로 부터 또 상을 받아 왔고 공공기관에서는 1등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입증시키고 큰 소리를 칠 수 있었던 거지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경찰관이 인격비하발언이나 절대로 하면 안되는 욕이라든지 행동과 태도, 지구대에서 그런 행동을 해놓고 녹취록이 없다는 핑계로 언제 그랬냐고 뻔뻔하게 나왔던 경찰관의 행동, 사고친 경찰 부모들이 내놓은 변명들이 너무나 기가 찼습니다. 순간 제가 경찰관이 이런 행동을 하는데 어떻게 국민들이 경찰관을 신뢰할 수 있늘까 라는 생각을 정말 정말 많이 했습니다.
아... 이게 경찰관들의 조직문화인가... 그렇다면 내부에서 서로 반목과 욕히고 여경들은 서로 머리 쥐어 뜯고 싸우고 경찰가족이 이혼을 당하게 되고 이런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요.
비교를 하는게 아니라 면접을 떨어트리고 애 병신을 만들어 놓고도 당당하다는 그 태도가 놀라웠습니다. 여경들은 "꼬시다. 지가 잘못해놓고 남탓하네."이런 소리 하나하나가 분노를 키웠던 겁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자신이 그렇게 당하니까 엄청힘들고 고통스럽고 자살을 하고 그러는 가보더라구오.
저는 하루가 24시간이면 10시간 이상 노력하고 나머지 10분을 떠들고 가는 겁니다. 그런데 그 10분으로 관심종자 새끼, 허언증 망상병환자 새끼^^ 안타깝군요.^^
나는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경찰관들 저런 행동을 하고 자녀한테는 용돈 50만원씩 주고 그러면 아빠는 경찰관이다 라고 하면 도대체 자녀한테 고개를 들 수가 있나요? 저 확신하는데 총경과 경무관 딸과 대화 후에 저 애는 진짜 사람 죽일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한거에요.
시민들이 경무관과 총경 자녀가 당한 줄알아요. 그 자녀들 뒷조사해보세요. 갑자기 집행유예이상의 형이 나와서 개인 사업 안하면 아무것도 못 할 애들이에요. 경무관 딸요. 착한 척 했지만 자신이 엮은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