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항공과 나와서 21살에 메이저 항공사 취직하고 올해로 10년차 된 사람인데 어려서부터 입사해서 악착같이 돈 모아서 20대에 서울에 등기치고 매년 1년에 한번씩은 직원티켓으로 부모님 해외여행 시켜드리면서 나름 만족하고 감사하며 다니고 있고 착실하게 지내는데 왜들 저렇게 문란하게 보는지 이해가 안됨 승무원들 착한사람 진짜 많고 얼굴 평균이상에 외국어도 평균이상에 특출나게 잘난직업은 아니어도 저렇게 __니 뭐니 까일 직업 전혀 아님 어제도 환자 승객 응급처치 해드리며 보람 느꼈고 영어 못하는 중국손님께 배운 중국어로 의사소통해서 공항에 손님이 놓고 온짐 찾아줘서 보람 느낌 뭘 그리 자기들한테 큰 잘못을 저질럿길래 죽일듯이 까대는지 이해할수 없음 승무원이 시집을 잘가든지 못가든지 무슨 상관..?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50넘어서까지 승무원하지 참고로 우리회사 평균 승무원 나이는 2023년 기준으로 37.8세 였다는걸 어제 통계표로 확인함 아무튼 남자들이 까면 여우의 신포도 여자들이 까면 질투로 넘기는게 속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