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건지 모르겠어요
짝사랑했던 사람을 기달리는건지..
저한테 다가오는 사람에게 가야하는건지
짝사랑했던 사람은 너무 멀게 느껴지고..
저한테 다가오는 사람은 너무 어리게 느껴지고
별감정 안드는데..
가망없어보이는 그사람을 좀더 봐야하는지
그래도 저좋다고 다가오는 그 어리고 밝은 여자분을
만나야하는지..
보면 설레지만 가망없는 저한테 관심없는것같은
그사람과..
별감정안나지만 그래도 저한테 다가오는
어린여자(어린여자를 그렇게 좋아하진않아서..정신연령차이때문인지 대화하기 힘들기도하고..ㅡ.ㅡ)
중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차라리 대학생 어린여자분이랑
만나도 되는건가하지만
감정적으로는 그러기싫고..
근데 현실에서 제가 관심있는 분은 대화한번 나누기도 힘들고.....
눈딱감고 그래도 저한테 다가오는 그여자를 만날까하지만
그건 아닌거 같고.....
참 내가 어쩌자는건지 제 자신스스로도 모르겠어요
근데
그래도 마음정리되기전까지는..
관심있는 그사람을 기달리는게 맞겠죠
비록 안될걸 알지만
마음정리되기전까지는..
그렇게하고싶어요
안될거 알지만
그사람은 나한테 관심없는거 알지만
그럴래요
바보같겠지만 그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