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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대박 쇼핑몰 사장인데...그 쇼핑몰이 좀 이상해요

ㅇㅇ |2024.01.23 10:33
조회 8,261 |추천 11



구워지는 삼겹살 보며 입맛을 다시는 맛잘알 '지안'과




 

 



굳이 애가 집으려는 걸 뺏어먹는...노답 삼촌




 



쩝;



 

 



지안이 처음 만난 삼촌은

가족들 앞에 8년 만에 나타나서 잔소리 듣는 중





 

 



삼촌이 혼나는 동안 이번엔 지안이가 먼저 집어 먹음 ㅋ




 



쩝;;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의 장례식장에서 부모님이 살해당하고

고작 7살이었던 지안이는





 

 

 

 



이제 삼촌 '진만'과

세상에 둘만 남게됨
















 



시간이 흘러 지안은 스무살이 되고

진만은 이제 막 자취를 시작한 조카를 걱정하는 유난 삼촌이 됨


(총알도 못 뚫는 철이니까 위험하면 저기 들어가라고 시범 보여주는중)





 



하지만 갑작스러운 소식은 또 한 번 찾아오고





 

 



유일한 보호자 삼촌마저 지안을 떠나버렸음 ㅠ




 

 

 


장례식을 마치고 삼촌이 살았던 집에서

진만의 사업용 핸드폰을 발견해 이것저것 만져보던 중





 



.....????





 



잔액이 일 십 백 천 ...





 



삼촌 계좌에 있는 재산이 무려 187억;;;;





 

 



진만은 농기구 쇼핑몰을 운영했었는데

호스가 아무리 잘 팔린대도 이걸로 187억을 모으는 건 너무 이상했음;






 

 



삼촌의 사이트 운영을 도운 친구와 함께

사이트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해킹을 시도하고





 



숨겨진 사이트를 찾아내는 데 성공함





 

 



삼촌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정체는

<muderhelp> 라는 이름으로 전부 살인에 관련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물건들을 팔고 있었음






 



그 때 도착한 문의 알림





 

 



지안은 답변으로 정중히 폐쇄를 알렸는데





 

 

 



!!!!!!!!!!!!!!!!!!!!!!!!!!!!!!!!!!!






 



갑자기 집 무너지는 굉음 들려서




 



나가보니 담장은 무너져있고





 

 

 



드론이 나를 향해 미친 듯이 총을 쏘고





 

 



총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떼거지로 우리 집에 오고

스나이퍼가 나를 겨냥하고 있고....





 

 



결국 나도 총을 겨누게 되는데....














 




디플 <킬러들의 쇼핑몰> 

추천수11
반대수3
베플ㅇㅇ|2024.01.23 11:54
이야 광고 잘한다 너 뽀너스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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