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지굼 23살인데 미래에대한 계획이 없음 그냥 아무생각이없음
원하던 학과에합격하고 학점 4점대를 받은것도 잠시
내가 디자인과인데 디자인 공부를 하다가 문득 아 왜 내가 이걸 하고있지 아 왜 학교를 다녀야하지.. 더 나아가선 왜 취업해야하지 왜 살아야하지… 뭐 할 의지가 안느껴짐 ..
정신과약도 처방받아놓고 먹을 의지가 없어서 안먹고있음 ..
난 살아있어봤자 불행할텐데 살 가치를 못느끼겠음
그리거 요즘 연예인 포함 주변에서 하도 ㅈㅅ하니깐 죽음은 그렇게 나쁘지않은 선택 같게 느껴지기도 함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