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꽃:전화면접,‘민주 47.2% vs 국힘 30.6%’, *리얼미터:민주 45.1%, 국힘 36.6%, *미디어토마토:[총선 지지 정당]민주44.4%, 국힘 35.1%. *에브리리써치:'정당 지지도' 민주 43.7%, 국힘 32.2%.
@ 차기 총선관련, 최근, 정기 여론조사 발표자료, 요약.
1. 여론조사 꽃(2024,1,22, 스트레이트뷰스 보도기사):전화면접, ‘민주 47.2% vs 국힘 30.6%’.. ARS, ‘민주 47.3% vs 국힘 37.8%'.2. 리얼미터(2024,1,22, 연합뉴스 보도기사):민주당 45.1%, 국민의힘 36.6%.3. 미디어토마토(2024,1,23, 뉴스토마토 보도기사):[총선 지지 정당]민주당 44.4%, 국민의힘 35.1%.4. 에브리리써치(2024, 1, 23, CBS 노컷뉴스 보도기사. 뉴스프릿 의뢰로,에브리리써치가 조사):'정당 지지도' 민주 43.7%, 국힘 32.2%.* 위 4개의 정기 여론조사 기관외, 조원씨앤아이와, 알앤써치 정기조사자료가 간헐적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번주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NBS와 한국 갤럽의 정기 여론조사도, 발표빈도가 높습니다.
1]. 2024,1,22, 스트레이트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민주 47.2% vs 국힘 30.6%’.. ARS, ‘민주 47.3% vs 국힘 37.8%’
전화면접·ARS, 양 조사간 지지도 추이 엇갈려
전화면접, 민주↑국힘↓..양당 격차 더 크게 벌어져
여론조사꽃이 지난 19~20일 양일간 실시한 전화면접 조사에서 정당지지도를 물었더니 더불어민주당 47.2%, 국민의힘 30.6%,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15.1%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민주당은 3.1%포인트(p) 오르고, 국민의힘은 1.4%p 내려 양당 지지율 격차는 더 크게 벌어졌다.
민주당은 호남권과 TK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상승했다, 특히 PK 8.3%p, 강원·제주 8.2%p, 충청 7.2%p에서 크게 오르며 국민의힘과의 격차를 벌렸으며, 국민의힘은 TK에서 10.9%p 상승했지만,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했다.
서울에서는 민주당 49.2%, 국민의힘 23.4%으로 지난주 14.6%p였던 지지율 격차가 25.8%p로 더 크게 벌어졌다.
민주당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강원·제주지역을 우세지역으로 자리매김했고, 국민의힘은 TK, PK지역을 우세지역으로 사수했다.
지난주 민주당 지지율이 크게 떨어졌던 18~29세도 이번 조사에서는 민주당 32.8%, 국민의힘’ 21.4%로 지지율이 변했다.
지난주 국민의힘 지지율보다 무당층 비율이 앞섰던 30대는 국민의힘으로 지지율이 이동하며 민주당 40.0%, 국민의힘 26.4%로 달라졌다.
40~50대는 큰 변함이 없었고, 지난주 ‘국민의힘’ 우세였던 60대의 지지율이 민주당으로 기울며 60대의 지지율도 민주당이 소폭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도층은 민주당 52.3%, 국민의힘 22.0%로 지난 조사보다 양당의 격차는 7.4%p 커진 30.3%p를 기록했다.
ARS, 민주↓국힘↑.. 격차 한 자릿수로 줄어
같은 기간 진행한 ARS조사 결과는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4.2%p 하락한 47.3%, 국민의힘은 3.0%p 상승한 37.8%로 양당 간 격차는 한 자릿수인 9.5%p로 좁혀졌다.
민주당은 TK지역에서 11.9%p 상승했으나 수도권과 충청권 등에서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서울과 호남, TK지역에서 하락했지만 경인권, 충청권, PK지역 등에서 상승하며 지지율을 끌어올렸다.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강원·제주지역은 민주당 우세지역이며 지난 조사에서 팽팽한 접전을 펼쳤던 PK지역은 TK지역과 함께 국민의힘 우세지역이 되었다.
전화면접조사와는 달리 18~29세에서 민주당 13.3%p 하락, 국민의힘은 7.8%p 상승하며 다시 국민의힘 우세가 되었고, 30~50대는 민주당 우세에 변함이 없었으나 지난주 민주당으로 기울었던 60대도 민주당이 10.1%p 하락하고, 국민의힘은 8.5%p 상승해 국민의힘 우세가 되었다.
한편 여론의 향방을 좌우하는 중도층은 민주당 47.3%, 국민의힘 35.9%로 양당의 격차는 11.4%였다.
이번 ARS 조사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100% RDD를 활용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3.2%다. 또한 CATI(전화면접 조사)는 같은 기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1017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12.5%다.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048
2]. 2024, 1, 22, 연합뉴스 김 철선 기자 보도기사
"尹대통령 지지율 36.8%…보수층·영남서 상승"[리얼미터]
"국민의힘 36.6%·민주당 45.1%…오차범위 밖으로 격차 다시 벌어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오차 범위 내에서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19일(1월 3주차) 전국 18세 이상 2천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오차범위(±2.0%p) 내에서 직전 조사(1월 8∼12일)보다 0.5%포인트(p) 상승한 36.8%로 조사됐다.
부정평가는 오차범위 내인 0.5%p 하락한 59.8%p로 조사됐다.
리얼미터는 "주 초반 설 민생 안정 대책 발표, 91개 준조세 전면 검토 시사 등 민생 행보로 긍정 평가 상승세가 있었지만, 세수 결손 우려 점화, 진보당 강성희 의원 과잉 제압 논란 등으로 주 후반에는 하락세로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대구·경북(4.5%p↑), 부산·울산·경남(2.0%p↑), 인천·경기(1.9%p↑) 등 상승세를 보였고, 광주·전라(6.4%p↓)에선 하락세를 나타냈다.
연령대별로 20대(3.3%p↑), 60대(3.0%p↑), 30대(1.9%p↑)에선 오름세를, 40대(3.4%p↓), 50대(1.5%p↓)에선 내림세를 보였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3.3%p↑), 중도층(1.8%p↑), 진보층(4.1%p↓) 등이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3%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직전 조사 대비 3.0%p 내린 36.6%, 더불어민주당이 2.7%p 오른 45.1%로 조사됐다. 양당의 지지도는 모두 오차범위(±3.1%) 안에서 움직였다.
직전 조사에서 2.8%p였던 양당 간 지지도 격차는 이번 조사에서 8.5%p로 늘어 다시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도에 대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원희룡·김경율 전략 공천 시사에 대한 공정성 시비, 이태원참사특별법 대통령 거부권 행사 건의 등 당 내외 논란으로 전주 대비 하락한 양상"이라고 평가했다.
민주당에 대해선 "이재명 대표의 당무 복귀와 함께 성희롱 논란이 일었던 현근택, '돈 봉투 수수 연루' 임종성, '86세대' 김민기 총선 불출마 선언 등 인적 쇄신 가속화에 따라 소폭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광주·전라(10.9%p↓), 부산·울산·경남(6.7%p↓), 대전·세종·충청(4.6%p↓), 서울(4.2%p↓), 40대(11.6%p↓), 70대 이상(5.8%p↓), 20대(5.0%p↓), 50대(3.6%p↓)에서 하락했고, 대구·경북(2.3%p↑), 30대(9.7%p↑)에서 상승했다.
민주당은 광주·전라(14.3%p↑), 대전·세종·충청(12.0%p↑), 부산·울산·경남(4.0%p↑), 40대(11.8%p↑), 50대(4.7%p↑) 등에서 올랐고, 대구·경북(7.6%p↓), 30대(5.9%p↓) 등에서 내렸다.
진보당은 1.1%p 내린 0.7%, 정의당은 지난 조사와 같은 1.7%, 기타 정당은 2.0%p 오른 7.7%로 집계됐다. 무당층은 0.5%p 내린 8.2%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4%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https://www.yna.co.kr/view/AKR20240121023800001?input=1195m
3]. 2024, 1, 23, 뉴스토마토 박 주용 기자 보도기사
(정기여론조사)①국민 평가, '한동훈 > 윤석열'…민주 대 국힘, 오차범위 밖으로(종합)한동훈 비대위 한 달, '긍정' 41.8%…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35.7%총선 지지 정당, 민주 44.4% 대 국힘 35.1%…신당은 한 자릿수총선 혁신경쟁도 민주 > 국힘…신당 지지층 "양당 모두 못해" 40%대이재명 총선 행보, '계양을 출마' 37.8% 대 '불출마' 29.2%
<뉴스토마토-미디어토마토>전국 1015명 / 오차범위 ±3.1%포인트 / 응답률 7.3% [한동훈 비대위 한 달 평가]매우 잘하고 있다 30.2%대체로 잘하고 있다 11.6%대체로 잘못하고 있다 10.4%매우 잘못하고 있다 38.3% [이재명 총선 행보]현 지역구 인천 계양을에 출마해야 한다 37.8%불출마해야 한다 29.2%험지에 출마해야 한다 12.6%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해야 한다 8.3% [양당 혁신 평가]민주당 43.5%국민의힘 36.5%모두 잘못하고 있다 13.7%모두 잘하고 있다 1.2% [총선 지지 정당]민주당 44.4%(2.2%↑)국민의힘 35.1%(1.2%↓)이준석 신당 5.2%(2.6%↓)이낙연 신당 4.3%(0.8%↑)정의당 1.1%(0.8%↓)그외 다른 정당 3.7%(1.9%↑)지지 정당 없음 5.0%(0.5%↑)잘 모름 1.1%(0.8%↓)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매우 잘하고 있다 19.2%(1.2%↓)대체로 잘하고 있다 16.5%(0.6%↓)대체로 잘못하고 있다 10.0%(0.6%↑)매우 잘못하고 있다 50.6%(1.0%↑)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국민 10명 중 4명가량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출범 한 달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30%대 중반에 머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보다 높았습니다. 부정평가 역시 한 비대위원장이 윤 대통령보다 10%포인트 이상 크게 낮았습니다. 국민들 평가에서는 한 비대위원장이 윤 대통령을 앞지른 것으로, 비대위원장 사퇴를 둘러싼 두 사람의 정면충돌 국면에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민주당의 지지율은 40%대 중반으로 상승하며 국민의힘과의 지지율 격차를 다시 오차범위 밖으로 벌렸습니다. 23일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거 및 사회현안 117차 정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1.8%는 한 비대위원장의 취임 한 달에 대해 긍정평가('매우 잘하고 있다' 30.2%, '대체로 잘하고 있다' 11.6%)를 내렸습니다. 반면 48.8%는 부정평가('매우 잘못하고 있다' 38.3%, '대체로 잘못하고 있다' 10.4%)했습니다.
부정평가도 한동훈 48.8% 대 윤석열 60.6% 한동훈 비대위 출범 한 달에 대한 긍정평가(41.8%)는 윤 대통령의 이번 주 국정운영 긍정평가 35.7%('매우 잘하고 있다' 19.2%, '대체로 잘하고 있다' 16.5%)보다 6.1%포인트 높은 수치입니다. 부정평가 역시 한 비대위원장이 윤 대통령보다 10%포인트 이상 낮았습니다. 한 비대위원장에 대한 부정평가는 48.8%로 절반에 못 미친 반면, 윤 대통령은 부정평가가 60.6%('매우 잘못하고 있다' 50.6%, '대체로 잘못하고 있다' 10.0%)를 기록했습니다.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한동훈 비대위 출범 한 달에 대해 50대 이하는 부정평가가, 60대 이상은 긍정평가가 앞섰습니다. 반면 60대와 70대 이상에선 긍정평가가 앞서며 정반대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과 호남, 강원·제주에선 부정평가가, 영남에선 긍정평가가 우세했습니다. 특히 4월 총선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수도권에서 긍정평가가 30%대에 머물러 한계를 보였습니다. 총선의 또 다른 승부처인 대전·충청·세종에선 긍·부정평가가 팽팽했습니다. 민심의 풍향계로 읽히는 중도층에서 긍정평가 응답이 30%대에 그쳐 확장성에 의문을 낳았습니다. 총선 지지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 90% 이상이 한 비대위원장을 긍정평가했습니다. 한 비대위원장이 윤 대통령의 사퇴 요구에 정면으로 맞서면서 국민의힘 지지층을 비롯한 보수층의 적잖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윤 대통령 국정운영 부정평가, 5주 만에 다시 '60%대'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하락하면서 30%대 중반에 머물렀습니다. 부정평가는 상승해 5주 만에 60%대로 올라섰습니다. 전체 응답자의 35.7%가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평가('매우 잘하고 있다' 19.2%, '대체로 잘하고 있다' 16.5%)했습니다. 긍정평가는 지난주 37.5%에서 이번 주 35.7%로 1.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정평가는 59.0%에서 60.6%('매우 잘못하고 있다' 50.6%, '대체로 잘못하고 있다' 10.0%)로 1.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부정평가 60%대는 지난달 16~17일 조사에서 64.4%(부정평가)를 기록한 이후 5주 만입니다. 연령별로 보면 50대 이하까지 부정평가가 높았고, 70대 이상에선 긍정평가가 앞섰습니다. 특히 부정평가 응답이 30대는 70%, 40대는 80%를 상회할 정도로 높았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특히 수도권에서 부정평가 응답이 60%를 상회했습니다. 부산·울산·경남(PK)에서조차 부정평가 응답이 절반을 넘었고, 대구·경북(PK)에선 부정평가 응답이 절반에 달했습니다. 대구·경북에서 지난주 대비 지지율이 14.7%포인트 줄었습니다. 중도층에서 부정평가 응답이 60%대 중반에 머물렀습니다.
'영남 제외' 모든 지역서 '민주' 우세 총선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4.4%, 국민의힘 35.1%, 이준석 신당 5.2%, 이낙연 신당 4.3%, 정의당 1.1%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그 외 다른 정당' 3.7%, '없음' 5.0%, '잘 모름' 1.1%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의 지지율은 지난주 42.2%에서 이번 주 44.4%로 2.2%포인트 올랐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36.3%에서 35.1%에서 1.2%포인트 줄었습니다. 양당의 격차는 지난주 5.9%포인트에서 이번 주 9.3%포인트로 확대됐습니다. 같은 기간 이준석 신당은 2.6%포인트 하락했고, 이낙연 신당은 0.8%포인트 소폭 상승했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50대 이하는 민주당이, 60대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이준석 신당은 20대와 30대에서 각각 9.2%와 8.2%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영남을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서 민주당이 앞섰습니다. 특히 총선의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절반에 달했습니다. 지난주 호남에서 지지율이 20.5%포인트 급락했던 민주당은 이번 주 지지율이 12.3%포인트 상승하며 60.0%를 기록해 만회에 성공했습니다. 같은 기간 이준석 신당은 호남에서 7.2%포인트 하락한 5.2%를 기록했습니다. 신당의 경우 아직은 변동성이 매우 컸습니다. 중도층에선 국민의힘 30.5% 대 민주당 44.3%로, 민주당이 크게 앞섰습니다. 이준석 신당과 이낙연 신당의 중도층 지지율은 각각 5.2%, 5.0%로, 아직은 확장성 면에서 한계를 보였습니다.
중도층 '민주' 앞서지만…17.6%는 "양당 모두 못해" 이런 가운데 오는 4·10 총선을 앞두고 거대 양당의 혁신 평가를 물은 결과,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응답자의 43.5%는 '국민의힘과 민주당 중 어느 정당이 총선 혁신 경쟁에서 앞서 있다고 평가하는지' 묻는 질문에 '민주당'을 꼽았습니다. 반면 36.5%는 '국민의힘'을 지목했습니다. "양당 모두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13.7%로 나타났습니다. "양당 모두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1.2%에 그쳤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양당의 총선 혁신 경쟁에서 우위에 선 정당으로 50대 이하는 '민주당'을, 60대 이상은 '국민의힘'을 각각 선택했습니다. 세대별 정당 지지 경향과 유사했습니다. 다만 30대의 경우 "양당 모두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19.2%, 20대도 16.3%를 기록하며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과 호남, 강원·제주는 민주당을 총선 혁신 경쟁에서 앞서는 정당으로 지목했습니다. 총선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민주당'을 꼽은 응답은 절반에 달했습니다. 반면 영남에선 국민의힘을 선택한 응답이 높았습니다. 중도층에서도 '민주당'을 혁신 우위 정당으로 지목한 응답이 42.7%로 높았습니다. 국민의힘은 31.1%에 그쳤습니다. 다만 "양당 모두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도 17.6%로 나왔습니다.
민주당 지지층 62.1% '이재명 계양을 출마' 압도적 또 국민 40%가량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오는 4·10 총선에서 현 지역구(인천 계양을)에 재출마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전체 응답자의 37.8%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이번 총선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현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출마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29.2%는 "불출마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이외 12.6%는 "험지 출마해야 한다", 8.3%는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대표는 당내 일각에서 제기된 험지 출마 또는 불출마 요구를 일축하고, 현 지역구 사수를 공식화했습니다. 사법 리스크에 맞서기 위해서는 국회의원 배지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는 게 이 대표 측 입장입니다. 연령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 기반인 40대와 50대에서 이 대표의 '계양을 출마' 응답이 높았습니다. 70대 이상에선 불출마 요구가 더 높았습니다. 이외 20대와 30대, 60대에서 계양을 출마와 불출마 응답이 팽팽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 강원·제주에선 이 대표의 '계양을 출마'를, 대구·경북에선 '불출마'를 원하는 응답이 앞섰습니다. 부산·울산·경남의 경우 '계양을 출마' 대 '불출마' 응답이 비등했습니다. 중도층에선 '계양을 출마' 33.1% 대 '불출마' 28.3%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은 62.1%가 '계양을 출마'를 지지했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를 활용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표본조사 완료 수는 1015명이며, 응답률은 7.3%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0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또는 서치통 홈페이지(www.searchtong.com/Home)를 참조하면 됩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17042&inflow=N 4]. 2024, 1, 23, CBS 노컷뉴스 유 동근 기자 보도기사 '이준석 신당' 컨벤션 다했나…지지율 8.1%, 창당 전 '두 자릿수' '투표 의향' 민주 39.5%, 국힘 28.8%, '이낙연 신당' 4.6%'정당 지지도' 민주 43.7%, 국힘 32.2%尹 '국정운영' 긍정 33.4%, 부정 61.2% "내일이 총선이라면 어느 정당에 투표하겠느냐"라는 '투표 의향'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9.5%, 국민의힘은 28.8%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인터넷매체 '뉴스피릿'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브리리서치'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해 23일 발표했다. 무선 100%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4.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른바 '제3지대' 세력 중에선 '이준석 신당(개혁신당)' 8.1%, '이낙연 신당(가칭 새로운미래)' 4.6%, 원칙과 상식(가칭) 2.7% 순이었다. 그 밖에 정의당 2.4% 자유통일당 1.5% '지지 정당 없음' 6.3%를 각각 기록했다. '이준석 신당'의 지지율은 같은 기관의 2주 전 조사(지난 9일, 11%)에 비해 2.9%p 하락했다. 두 조사 사이인 지난 20일 개혁신당으로 정식 창당됐다. 창당 이전과 비교하면 한 자릿수 지지율로 내려왔다. 당시 조사에서 '이낙연 신당 후보'에 대한 투표 의향은 6.9%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선 민주당 43.7%, 국민의힘 32.2%, 정의당 2.7, 자유통일당 2.0%, 진보당 1.2% '없음' 10.9% 등이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은 "매우 잘하고 있다" 16.6%, "잘하는 편이다" 16.8% 등으로 '긍정' 평가가 33.4%를 기록했다. "잘 못하는 편이다" 8.7%, "매우 잘 못하고 있다" 52.5% 등으로 '부정' 평가는 61.2%였다. 에브리리서치 측은 "한동훈 비대위원장 취임 한 달 만에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이 하락했다"며 "김건희 여사 '명품 백 수수 의혹'에 대한 국민의힘 당내 '사과' 논란이 부정 평가 상승 요인"이라고 해석했다. 한편 "'한동훈 사퇴론'은 여론조사에 반영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083856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