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에 얼굴 귀염상이라고하고. 성격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거두절미하고 남자들은 뭐 갈사람들 있지만 저는 이 나이 동안 여자친구가 없었는데 집돌이라. 호기심에 마사지샵에 가보면서. 진짜 맘에드는 태국 마사지사가 있었어요 그렇게
여러차례 받아보면서 마음에 드시는분말고 저보다 나이는 조금더 많고 외모도 평범한 누나한테 마사지를받았습니다
맘에드는분이 1빠 저보다 나이가많은 누나가2빠 그냥 이렇게생각하면서 1빠가 없으면 2빠로 받아야겠다는 마음으로
받으러가서 솔직히 앤조이느낌으로 번호를 따서 연락을하다가. 몇차례 만나고 관계도 가졌습니다. 그 누나는 저를 좋나한다고 말해줬고 사귀자고 말을하는데 그순간 뭔가 모를 뒤숭숭함 기분이 좋기도하면서. 첨에 1빠 그분이아니라는 생각과 태국 업소녀라는 생각 저도 똑같은거 압니다
저도 잘한거 하나없는거 알지만 그냥 인종과 직업 뭔가 그런
당연히 한국 여자와 만날꺼라생각했던. 어린시절
뭐 이런저런 생각이들면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누나는 그말을한뒤부터 저의 답변이 단답과 시간텀이 길어지면서 자기때문이냐며 미안하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욕할거 시원하게 하시고 조언 한번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