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호선 사람 조카 끼는데 그와중에도 무슨 업무처리를 하는 것도 아니고 의미없는 릴스 죽죽 넘기는거 그거라도 해야 되는 핸드폰 분리불안장애를 가진 사람들 잇음그렇게 폰 보면서 남한테 피해 안주면 상관없는데 진짜 개끼는 열차에서는 그렇게 폰 들고 잇으면 팔로 다른 승객들 몸을 찌른단 말임.. 오늘도 당햇는데 개아프고 진짜 한숨나옴...그리고 만원지하철이니까 어쩔 수 없는 거 아는데 저렇게 폰하느라고 내 등을 무슨 책상처럼 쓰거나 불쾌하게 특정 부위에 닿고 이러면 진짜 너무 기분 안 좋음
저런 사람들은 지하철 내려서 계단 이용하면서도 가만히 멈추거나 폰보느라 앞에 사람 부딪치고 뒷사람한테 피해주고 이래서 제일 극혐함
유튜브 보느라 게임돌리느라 다같이 쓰는 공간에서 세월아네월아 하는 사람들한테 핸드폰 보지 말라고 안내방송을 할 수도 없고지하철에선 화면에 나오는 캠페인 같은 걸로 핸드폰 사용 에티켓 이런거 광고하긴 하던데그런 사람들은 폰하느라 안 볼 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