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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빌런은 핸드폰에 미친 사람들임

ㅇㅇ |2024.01.25 09:19
조회 18,424 |추천 106
일호선 사람 조카 끼는데 그와중에도 무슨 업무처리를 하는 것도 아니고 의미없는 릴스 죽죽 넘기는거 그거라도 해야 되는 핸드폰 분리불안장애를 가진 사람들 잇음그렇게 폰 보면서 남한테 피해 안주면 상관없는데 진짜 개끼는 열차에서는 그렇게 폰 들고 잇으면 팔로 다른 승객들 몸을 찌른단 말임.. 오늘도 당햇는데 개아프고 진짜 한숨나옴...그리고 만원지하철이니까 어쩔 수 없는 거 아는데 저렇게 폰하느라고 내 등을 무슨 책상처럼 쓰거나 불쾌하게 특정 부위에 닿고 이러면 진짜 너무 기분 안 좋음
저런 사람들은 지하철 내려서 계단 이용하면서도 가만히 멈추거나 폰보느라 앞에 사람 부딪치고 뒷사람한테 피해주고 이래서 제일 극혐함
유튜브 보느라 게임돌리느라 다같이 쓰는 공간에서 세월아네월아 하는 사람들한테 핸드폰 보지 말라고 안내방송을 할 수도 없고지하철에선 화면에 나오는 캠페인 같은 걸로 핸드폰 사용 에티켓 이런거 광고하긴 하던데그런 사람들은 폰하느라 안 볼 듯 ㅋㅋㅋㅋㅋ
추천수106
반대수5
베플|2024.01.27 17:48
나는 매번출퇴근할때 느끼는데 계단오르거나 앞에 빨리 가줫으면좋겠는데 내앞에서 지 폰하느라 정신팔려서 방해하는게 젤빡침
베플ㅇㅇ|2024.01.27 17:50
저는 딴건 모르겠고 전화통화로 말하는거 오랫동안 길게 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싫어요.. 떠드는 것도 마찬가지로 조용히 적당히하면 모르겠는데 너무 큰 소리로 깐족대고 낄낄거리고.. 대중교통이라지만 이게 더 비매너 아닌가요? 술취한 아저씨들처럼 했던 말 또하고 반복하면서 누구땜에 힘들고 짜증나고 웃겨서 어떻고 같은 말 또 반복하는게 꼬락서니가 보기 싫어요.. 징징대는 소리같아서 제발 적당히 좀 했음 좋겠어요.. 크게 떠들지말라구요 제발 ㅠㅠ
베플ㅇㅇ|2024.01.27 18:15
걷는 것도 그렇고 운전하면서도 이상해서 추월해서 보면 폰 보고 있음..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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