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눈치 너무 보고 매사에 의심 많고(개인정보 유출이나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을 맹신하고 이걸 하면 나중에 최악의 경우에 이런 일까지 생기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들 많이 하고)
사람들이랑 사회생활 할 때도 이말 하면 싫어하려나 지금 상황에 이 말이 적절한가 계속 생각하다가 말할 타이밍 놓치고 그래서 원활하게 친해지질 못해서(안친한 사람을 매우 불편해함.. 불안해하는 정도 약간 사람 바이 사람이긴 하지만)그냥 아예 사람들이랑 접촉을 잘 안하려고 하는 사람이요
지적장애 있어도 티 안나게 살아갈 수 있는 경미한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도 지적장애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