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당해주던 애가 가해자를 때려 팬 이유(나라가 망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1.26 00:10
조회 2,498 |추천 2
초등학교 6학년 때 나는 반장과 학생회장이었다. 선생님의 사랑과 기대를 듬뿍 받고 자란다.
그런데 반장을 시기하는 사람이 생긴다. 그는 소위 말하는 "야동"을 핑계로 애들을 모으고 왕따를 시키자고 주도한다.
초등학교 6학년인데 아주 치밀하게 왕따를 모의한다. 반장이 교문을 들어오는 순간부터 밖에서 반장이 들어오는지 안오는지 쳐다보게 하고 들어오면 왕따를 시킨다.
그러나 나는 왕따를 당하는게 별로 개의치 않는다. 왜냐면 그게 힘든건지 몰랐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날 주위에서는 이를 말리는 사람이 없어진다. 그러더만 체육시간에 반에서 약한 여자 애가 있는데 물통에 오줌을 싸라고 한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이건 인간성 상실이다. 라고 생각하고 지금부터는 너는 개 쓰레기로 판정되었다. 내가 왕따 당해주는 건 상관없는데 너는 주위에서 통제를 안하니 결국 여기까지 왔다.
지금부터는 안 봐준다. 때려 패기 시작한다. 그러더만 갑자기 왕따를 같이 시키던 아이들이 벌벌 떨기 시작한다. 그렇게 나는 편한 초등학교 6학년을 지낸다.
이 경험을 한번 하게 되면 나는 다른 아이가 왕따 당하면 안 때려팬다. 중학교 3학년 학생회장시절 같은 반에 한명이 전학을 오는데 다른 친구가 얼굴을 면상으로 때려버린다. 그리고 놀이터를 대려가서 또 때려 패자는데 나는 죽어도 안때려 팬다. 왜냐면 나한테 잘못이 없고 왕따를 당할 때 그 불안함과 초조함을 아는 것이다.
"니는 왜 안 때려 패는데? 니는 혼자 살려고 안 때려 패는거가? 니는 학생회장이면 안 때려 패는거가?"라고 하지만 솔직히 나는 그 사람이 잘못한게 없고 왕따 당할 때의 불안함과 외로움을 아는거다. 그런데 그들은 너는 학생회장이라서 안 때려 패는거가 라는 변명을 하는거다.
이게 부산경찰관이 평소에 했던 변명과 같은거다. 변명거리가 다른거다.
그래도 뭐 때문에 잘못된 이유인지는 명확히 모르나 그래도 잘못이 있는가보다 하고 인내하고 견디는데 어느 순간에 경찰관을 말리는 사람이 없다. 그러니까 인권비하발언을 과감없이 해버린다. 이 발언을 어느 시내버스에서 했는데 사람들이 덜덜 떨고 놀란다.심지어 그 안에 있던 순경은 옆에 여자친구가 있는데 진짜 죽었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푹 숙인다.
애가 면접이 인위적으로 다 떨어져도 힘들어도 감내하고 그걸 또 정신병에 걸려도 감내한다. 그래도 참아내고 또 자신만의 길을 간다. 그런데 또 망쳐놓는다. 그래도 자신만의 길을 간다. 그런데 결국 남의 초상집에 경찰관이 쳐 들어와서 망쳐 놓는다.
결국 경찰청 앞에 가서 우철문 경찰청장이 다 듣고 부하들이 다 근무하는 부산경찰청 앞에서 경찰청장 인권비하발언을 막 해버린다. 경찰관이 특수공무집행방해죄로 잡지도 못하고 듣고만 있다. 그게 부산경찰관의 현실인거다.
부산조폭들 경찰청장 욕하는 소리 들으면 벌벌 떨고 난리난다.
그러길래 왜 함부로 하시고 모르는 척을 하려고 하다가 개작살이 나는건가요?^^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 경찰이라는 놈이 개같은 소리나 들어야 하고 순경과 경장들은 얼굴 벌게지면서 고개나 처박고 다니고 그게 현실인겁니다.
안에서는 그 소리 듣다가 서로 싸움이 나고 서로 남탓하고 그러지요?^^
결국 경찰관을 통제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어느 순간에 막 해버렸는데 결국 인권비하 행동을 해버리고 난장판이 되는거다.
니가 죽일려고 했던 애가 경찰 니보다 바른 새끼 였던 거다.
아 초등학교 때 왕따시키자고 주도 했던 애?^^ 대한민국 부산경찰이었다.^^ 나는 대한민국 국가기관 면접 1등하는 애였던 거다.
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분명히 반장하고 학생회장하던 애는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되었는데 그 괴롭힌 놈은 경찰관이 되어 있었고 그 상대방은 대한민국 국가기관 면접1등이었던 거다.
이제 뭔가 구조적으로 잘못 되었다고 느껴지시나요? 경찰관이 이런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되었던 거다.
바로 한 경찰청의 경찰청장딸, 경무관 딸들의 사고가 주요했던거다.^^
분명히 니가 죽일려고 했던 애는 도덕적인 애였던 거다. 이거 기자들도 너무 큰 사건이라서 애의 성장과정을 취재하게 되는데 기자조차 "이거 좀 이상한데요...."라고 할게 뻔하거든요. 이게 도저히 감당이 안된거였다.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과 비슷한 그림으로 나오게 되는거다. 그런데 그 사촌 여동생은 죽었고 나는 버틴거였다. "이런 애한테 이러면 안됩니다."라고 말까지 나온거랑도 똑같다. 너는 엘리트 대학을 나오고 엘리트 대학교수조차 멀쩡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하라고 하는 이유가 경찰관들의 야만적인 행동이 사람들이 보기에도 너무 심해서다. 그런데 그 사이에 경찰서장이라는 놈들은 비리대상에 오르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 관계자들 다 구속된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게 안하면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을 취재하게 되고 경찰관의 야만적인 행동이 그대로 방영된다.
부산의 죽음의 거리^^ 2015년 11월에 사람을 죽일려고 했던 그 거리.^^ 거기를 내가 계속 초토화 시키는 이유다. 그 곳에 경찰관의 비리를 다 알린다.^^
철문아. 내려와라. 그 곳 니가 더 이상 있어야 할 곳이 아니다. 너는 교도소를 가야 해. 많은 사람을 죽였다.
범죄 저지른 사고친 여경 거기서 계속 근무하게하면 너 이제 대한민국 떠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