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중3 돼는 학생입니다. 이번에 저희 어머니가 해외로 출장을 가셨는데요.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전화해야지! 생각이 들어서 전화에 엄마를 적으려고 돋보기를 눌렀는데요. 그때 제가신호등에 서있었는데 신호등이 바뀐겁니다. 그때 이미 적고 있어가지고 적으면서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맨 끝에 서계시던 할머니 분이 오셔가지고 저한테 다짜고짜 앞 좀 보고다녀야!!! 하면서 소리를 지르시는겁니다 저는 그때 너무 놀라서 핸드폰을 던져버리고 말았습니다. 핸드폰은 액정이 깨졌고 저는 그 할머니가 저한테 너무 아는 사이처럼 소리를 지르셔서 순간 아는분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진짜 가서 따지고 싶은데 연세도 있으시고 신호가 이미 빨간불이어서 못 지나갔습니다. 진짜 너무 억울해서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말을 했는데 일단 핸드폰 수리비라도 주라고 하게 cctv를 보자는겁니다. 그래서 엄마는 이미 해외에 가셨기에 저랑 아빠랑 같이 그 길거리에 있는 cctv를 보러갔는데요. cctv가 너무 오래되서 그런지 흐릿하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돈으로 핸드폰을 고쳤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네요. 이것운 누가 잘못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