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이 깁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ㅇㅇ
|2024.01.27 00:46
조회 24,329 |추천 1
글은 펑하겠습니다. 조언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거의 예외 없이 한 의견으로 모아지는 것 같아 그대로 따르려고 합니다.
- 베플ㅇㅇ|2024.01.2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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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생님 친구도 없나보네요 무슨 제자한테 축하공연을 시키고 식권으로 그걸 퉁칠라 그래요ㅋㅋㅋㅋㅋ어이없네ㅋㅋㅋㅋㅋ 제자가 나서서 먼저 해준다 그런 것도 아니고 본인이 부탁해놓고ㅋㅋㅋ 제자까지 대동시켰으면 이걸로 친구랑 맛있는 거라도 사먹으라고 조금이라도 용돈을 챙겨줘야지ㅉㅉ 축의금 내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가고 싶어서 가는 곳도 아닌데 내지 마셔요. 친구랑 끝나고 식장에서 밥 먹지 말고 차라리 밖에서 맛있는 거 먹어요.
- 베플ㅡㅡ|2024.01.27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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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요. 제대로 된 선생이라면 제자한테 축의금 받을 생각 안해요. 쓰니가 알바 많이 하건 부유하건 관계 없어요. 그리고 무용하는 돈을 따로 주는 것 같지도 않은데 쓰니 포함 2명이 밥 먹고 가도, 제대로된 교사라면 서운치 않아요. 뭐 제대로 된 선생이라면 먼저 식권 2장과 수고비 등 챙겨주겠지만, 이 결혼식 이후로 볼 일 없는 인연이니 걱정말고 빈손으로 가요. 이 걸로 뒷담화 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정상인들이 그 선생 욕할 거에요. 걱정 마요.
- 베플ㅇㅇ|2024.01.2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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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축의금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님의 식사권까지 결혼하는 교사가 보내줘야죠. 친구에게 공연을 부탁을 했다면 동행하는 친구의 식사권도 그 교사가 당연히 보내줘야 도리죠. 안보낸다면 그 교사 너무 얌체네요
- 베플ㅇㅇ|2024.01.27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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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결혼에는 학생은 축의하지 않아도 됩니다. 길게 쓰신거 다 읽었지만, 쓰니와, 혼인당사자인 교사 관계는 축의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주나 안하면 고마운걸.. 기억해두세요. 축의 조의는 주고받는겁니다. 어른들끼리의 오고가는 봉투라는거지요. 지금 그 교사는 쓰니가 결혼할 때 청첩장만 보내면 오지 않아요. 가서 조아리고 와주십사 초대해야 올겁니다. 그런 쪽에는 안내고 가서 밥만얻어먹고 오는게 좋아요. 교직인 신랑신부가 학생 부려 예식때 공연할 때는, 공연자 돕는 학생 식대 정도는 생각할거고. 축의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은혜가 너무 많은 교사라도 어쩔까인데. 원한이 많은 쪽이라면 더더군디ㅡ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