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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사장들의 행태 보상길 열려있나?

2013년 당시 삼보I 땡땡 에서 1년 8개월간 근무에서 야근식대비를 자비로 해결한게 무려 13만원에 이르며 퇴사직전까지 휴일밤낮으로 근로시간외 근무한게 모두 합치면 3개월에 이르고, 하계휴가 또한 이 악덕사장은 본점에서 내려온 완료기한을 준수해야하므로 반강제적으로 저의 타지 휴가 1일째중 급하다며 저에게 휴가중단하고 회사에 복귀하라고까지 강요하였습니다. 이때 서울에서 내려온 형내외와 제 노령의 부모님과 같이 타지에서 여름휴가 1일째를 보내고 있는데 말이죠. 그렇게 악덕사장의 호출을 받고 회사로 복귀했으나 악덕사장의 말을 듣는순간 어이가 없었습니다. 본사에서 내려온 업무건은 이미 제가 휴가가기전 악덕사장에게 전달된 것으로 악덕사장은 그 빌미를 급한 건으로 포장하여 제게 전달하여 휴가기간까지 주지 않겠다는 게 목적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몸이아파 조퇴를 하기위해 회사에 잠깐 복귀하여 악덕사장에게 일러둘 업무건을 전달하였는데 악덕사장은 조퇴휴가를 허락했음에도 제 인계건을 다 듣고나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앉아 있을 수 있는 정도니 내일 병원에 가라!"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토요일이었습니다. 제가 다시 물었죠. 내일은 휴일로서 크리스마스인데 문을 연 병원이 있을까요?  악덕사장왈: 안 하는 병원이 어딨노, 우리집에는 다한다 그러니 내일가라!" 이렇게 악덕사장의 말에 울며겨자먹기로 정시퇴근를 했고 다음날 저는 문을 연 병원을 찾느라 여기저기 큰병원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야근식대를 주지않는 것에 불만을 토로했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황당했습니다. 악덕사장 : 그 밥 한끼 안먹는다고 어디 탈나나!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첫 신혼후 아내가 출산하기 직전까지 거의 집에 들어가지 못했다할 정도로 잦은 야근과 때로는 악덕사장이 해결하기 전까지는 집에도 들어가지 마라고 지시만 해놓고 자신은 정시 퇴근하더군요. 3일 밤낮으로 집에가지 못해 다음날 월요일에 악덕사장은 출근해서는 지시한 게 안 돼 있자 , 악덕사장 자신의 지인에게 제가 들으라는 듯이 전화통화를 하면서 제 옆에서 저를 욕하더군요. 그때 악덕사장의 피도 눈물도 없는 마치 저를 개처럼 부리는 행태에 죽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갖은 불만을 제기한 후 저는 퇴사를 결정짓는 와중에도 이 악덕사장은 또다른 제의를 하면서 일주일간 퇴사일 이후 더 도와달라면서 제가 직장을 구하기 위해 출근하지 않더라도 일당 5만원을 쳐주겠다고 괴변을 늘어놓더군요. 그당시 제가 일당8만원 이었는데 일주일간 더 일해준다고 해서 5만원을 쳐준다니 정말 정상적인 근로기준의 이치에도 말도 안되는 소리였습니다. 앞뒤가 맞지 않는 악덕사장의 말에 저는 참고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정말, 지켜주셔야 합니다"  라고 했고 악덕사장은 "알겠다" 라고 확언했지만 제 의심은 결국 저의 우려대로 악덕사장은 일주일간 더 일해달라며 요청한 근로임금은 물은 이후 한달간 저를 협박하며 손해배상을 운운하여 협박하더군요. 더욱이 그 한달간 제가 일한 기록을 없애기 위해 이 악덕사장은 노동청의 저의 퇴사일을 한달전의 퇴사일로 신고를 하더군요. 저는 너무 억울해 영남이공대학교의 산학협력관의 출근부를 관리하는 보안센터에가 저의 출근일지를 들고 겨우 고용관리공단으로 부터 출근일수를 1년8개월간 근로기준을 위배한 시간까지 계산한 끝에 적어도 관리공단으로 부터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악덕사장은 바로 삼보i&c의 김진수 사장이고 제가 받지 못한 금액은 식대비 13만원, 한달간 일한 200만원 및 15일간의 연차주상 100만원 총 313만원 입니다. 이 악덕사장과 마지막 헤어질때 최소 일주일간 일한 것만 이 악덕사장이 자신이 생각해 보고 줄지 생각하겠다는 괴변을 늘어놓더군요. 저는 정말 억울했습니다. 만약 이 글의 그의 아내가 본다면 제대로 당신의 남편이 어떤 악마인지 똑똑히 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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