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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자신의 성화만을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까니 |2024.01.28 21:52
조회 229 |추천 1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보다 사람을 중시하시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성읍안의 성전이 무너지는 것보다,

그 성읍안에 사는 사람들을 생각하시며 슬퍼하시는

 

예수님이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겨난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겨난 것이 아니라고 하시는 말씀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과연 이 두가지의 사례에서의 예수님을 보면서

 

자신의 성화를 위하여 온 정성을 쏟아야 하는지

아니면 성화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구원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지표가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식일보다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신 첫 번째 이야기와

 

성읍안의 성전보다 그 성읍안의 사람들을 걱정하시고 슬피 우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우리는 너무 자신의 성화에만 몰두하고 있는게 아닌지를

 

힘써 반성해 보아야겠습니다.

 

 

 

 

 

이 두가지 사례의 이야기에서 볼 때

저는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구원”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그냥 생각해도

지옥은 너무나 끔찍하고,

 

하느님께서 계시다는 증거는 너무나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상식적으로도 지옥은 너무나 무시무시한,

매일 미사를 보는 신실한 신자인 나조차도

 

만약 간다면....

너무 끔찍하고 두려워하는 장소임이

 

틀림없습니다.

 

 

 

 

 

“영원한 시간”과 “끊임없는 고통”과 “먹고 마시는게 오직 재와 먼지뿐”이라는 사실은

 

제가 이 지옥이라는 단어에 대하여

처음 설명을 들었던 어릴적조차도 너무나 기억에 선명하게 절대 가서는 안되는

 

만만히 볼 장소가 아님을 기억하고 있으며,

그 어린 나이에도 한 눈에 알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전세계의 1/2이라는 인구가 하느님의 신자수라는 것이 명백히 밝혀진 오늘날,

예전처럼 흔하디 흔한 종교중에 하나의 종교라는 인식은

 

필히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그리고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이를 자신처럼 사랑한다면,

 

자신의 성화만을 안일하게 택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안식일보다 사람을, 성전보다 사람을 더 중요하게 여기시는 예수님께서

우리가 그 무시무시한 장소를 앞두고

 

자신의 성화만을 바라고 쫓는 모습을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하느님과 함께 있는것도 물론 신자에게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렇게나 믿을 수 있는 존재이신 성모마리아의 발현과

성모마리아님의 말씀이 있었다면,

 

아직도 확신에 차지않은 모습은

오히려 우리들에게 치명적인 독이 됩니다.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의 모든 신자수라는 사실을

모르는 우리가 아닌만큼

 

예전과 같이 확신에 차지 않는 모습들만 보인다면,

확실한 증거를 바로 앞에 두고도,

 

하느님을 믿는게 아닙니다.

 

 

 

 

 

그만큼 지옥의 존재 또한 하느님께서 밝혀진 오늘날, 확실해졌으므로,

예수님께서 무엇을 가장 중요시하시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저는 사람들의 구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을 자신처럼 생각한다면,

게다가 그것이 확실해졌다면,

 

지옥은 필히 가서는 안되게 막아야 할 곳임은

너무나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성모님의 발현에의해 


"전세계의 1/2이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의 신자들임이 밝혀진 오늘날,

과연 우리는 성화에만 집중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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