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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십자가입니다.

까니 |2024.01.28 22:19
조회 277 |추천 2





“십자가!!!!”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십자가를지지 않으려고 부단히 애를 씁니다.

 

십자가외에도 예수님의 품성이나 인성을 닮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틀렸습니다.

잘 생각해보십시오.

 

우리가 알고 있는, 아니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보편적인 시각으로,

예수님 하면, 누구나 예수님의 인성과 품성을 떠올립니까?

 

아닙니다.

예수님하면, 십자가입니다.

 

 

 

그 십자가의 고통이 다른 어떤 성인들과도 구별짓는 큰 업적이며,

사람은 상상조차할 수 없는 엄청난 고통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의 가장 큰 업적은

바른 품성과 바른 인성이 아닙니다.

 

 

 

성부 하느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지신 “십자가”이신 것입니다.

“십자가”란 말입니다.

 

 

게다가 전번에 말씀드렸던 성경구절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까.

마귀가 눈을 가리기라도 하였습니까.

 

벌써 일반생활들로 잊으셨습니까.

 

저의 성령에 대해 너무 놀라지마십시오.

 

저는 대략 16년동안 시련의 고통을 받았다는 사실을

부끄럽지만 오해를 계속 하신다면,

 

굳이 밝혀야겠습니다.

 

 

십자가를 계속 진 것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안지고가 벌써부터 이렇게 차이가 있으며,

중요하다고 성경 구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ㅡ 루카 14장 27절

 

 

 

저와 여러분의 차이는 오직

십자가를 지었느냐 안지었느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십자가 지는 것을 너무 쉽게 보시는 것 같다고

저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

 

 

 

 

 

 

“바른 인격에서는 비난보다 충고이며,

아니꼬움보다 객관적인 시선입니다.”

 

 

 

 

 

신이신 하느님께서 보이는 것만이 아닌

보이지 않는 인성, 인격도 보신다는 것은

 

 

누구나 생각해도 맞는 상식적인 말이 아닙니까.

 

보이는 것만 보는 것은 사람이지만,

하느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것도 보십니다.

 

 

 

 

 

겉은 깨끗이 하면서,

속은 더러운 것에 비유하신 다음의 성경구절도 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ㅡ 루카 11장 3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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