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문득 지난 옛 기억이 생각나 톡에 올리고 싶은 정지훈박순이 1人입니다
4~5년 전 쯤.... 제가 중3때 있었던 일이에요
집이 이사가는 바람에 다른 중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는데..
중3 학기말쯤이라.. 처음엔 친구를 사귀기엔 좀 힘들었습니당ㅜㅜ
시간이 흘러~ 1~ 2주 정도가 지났을 쯤 ㅋㅋㅋ 제 책상 위엔 정지훈♡ㅇㅇㅇ (필자이름)
낙서가 되있었습니당~ 당시 티비에서는 아직 별로 안뜬 비가 나오고 있었어요~
(필자는 데뷔 하자마자 나쁜남자에 뿅 반해 사랑해요 정지훈 을 외쳤던...ㅋㅋㅋㅋ)
비팬이 많지 않던 그 때!! 누가 비의 본명을 알더랍니까..-_-;;;
그리고 몇일후.............................일이 터졌..습니다-_-;
제가 전학 온 이 학교에......'정지훈'이라는....일진이 있더랍니다-,-;;
일진이라하면............잘노는 아이?ㅋㅋㅋ때갈??? 뭐 암튼 깝죽이...
그리고 쉬는시간이였죠... 잘노신다는 친구분들이 서너명이 와서는
"야, 너 정지훈 좋아하냐? 이 낙서 뭐냐? 어? 얘 여친 ㅇㅇㅇ 있는거 모르냐? 당장지워라"
대충 이랬던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웃지만..)
전............잔뜩쫄아서......................작은목소리로...이 정지훈 그 정지훈 아닌데__aa
라고 말하곤... 고무지우개로 ㅋㅋㅋㅋ 책상 나무무늬 없어 질때까지 지웠습니다ㅠㅠㅠ
얘........얘들아...........그 정지훈 아니거든-_-ㅗㅗ
ㅋㅋㅋㅋ읽어주셔서 감사하구..감기조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