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 형제가 있다고 했을때
본가 형편 안좋은 상태
1명 기혼. 1명 미혼
기혼자가 결혼 후 형편 안좋아진거라 기혼자의 배우자는 형편이 안좋다는 걸 모름(여러 상황 면에서 짐작은 할 수도 있겠지만)
허튼짓하다 집 망한건 아닌데 이런 상황에서
기혼자 본인이 능력 안 되고 배우자한테 현재 자세한 집안 형편 털어놓지 못했단 이유로(경제권 분리상태) 본가에 들어가는 생활비나 모든 걸 미혼이 부담하는 게 맞는 건가요?(본가 소득이 없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