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덕희> 홍보용 자컨에서 출연진들이 게임을 하게 됨.
대충 마피아게임 형식인데 ‘총책’이라는 범인 2명 숨겨놓고
총책vs시민 구도로 미니게임 하는 구성.
게임을 못하는 공명이 웃겨서 가져옴ㅠㅠㅋㅋㅋㅋㅋ
몰래 본인의 역할을 확인하는 공명
밑도 끝도 없이 바로 몰이 당하기 시작 ㅋ
오늘 하루가 험난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상한 명이…
첫 게임은 [제작진 질문에 대답하면서 공명 키만큼 빨래 쌓기] 임.
제작진 : 관람 포인트 세 가지는?
공명 : 예??!!!???
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알아들었다면 이 글 안 썼음ㅠ ㅋㅋㅋㅋㅋㅋ
본인 키가 기준이니까 빠져 있겠다며
빨래는 선배들한테 개라고 해놓고(…)
질문에 대답도 못하는 공명
그리고 그를 바라보는 이무생로랑...
어떻게든 우왕좌왕 대답해 보려 하지만…
시간 초과 땡! ㅠ
그는 케미와 연기력이 좋지만 순발력은 다소 부족하다.
다음 퀴즈는 캐릭터에 맞게 대답하기.
해당 역할을 맡은 배우와 다른 배우들의 대답이 일치하면 성공임.
공명 : A일 것 같은데? ㅎ
겠냐고 ㅋㅋㅋ
제작진 : 누가 총책같나요?
안은진 공명 의심
바보 : 박 병 은 선배님입니다!
세번째 게임은 그림+행동으로 제시어 표현하고 맞히기맞히는 것보다 그리는 게 낫다 싶었는지 박병은이 공명을 내보냄.
제시어는 에스컬레이터!
공명 : ㅇㅋㅇㅋ
계단을 내려가는 느낌이긴 했지만,
찰떡같이 맞힌 라미랑로즈 덕에 시작이 좋음.
공명 : ㅇㅋㅇㅋ ㅎㅎ
하지만 그림은 믿지 못하는 동료들… 그냥 몸을 써라.
은행(BANK)말고 은행(ginkgo)을 표현중인 그…
근데 이것도 길채가 용케 맞춤.
오케이 자신감 붙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옆에 좀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뜩 신남
박병은 : 물안경..?
공명 : !!! (답답)
박병은 : 이놈이 범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명이는 사실 색안경 표현을 위해 무지개를 그리고 싶었다고 해명함.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될 일이 아니었다.
휴, 마지막 게임 고고.
영화와 관련된 퀴즈들임. 그래도 주연 배우들이니까 쉬울 것 같음.
극 중 보이스피싱범이었던 만큼 제법 설득력 있는 소릴 하는 명이.
하지만 귀가 얇고
땡 다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