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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이 또 개입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ㅇㅇ |2024.01.30 10:15
조회 6,021 |추천 35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은

외국인 친구들의 여행에 개입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 또 개입한 사건(?)이 있었으니....






팝가수 샘 라이더가 방한하여 이 프로그램에 출연함



일행들과 식당에 감


 

 



맥주와 소주를 주문함



 



ㅋㅋ 어디서 소맥을 봤나 봄ㅋㅋ



 


근데 소맥 만드는 방법을 몰라서 

식당 사장님이 만들어주시는데...



  

 



이현이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살짝 아쉬운 소맥.......





 

 



뭔가 부족함;;



 

 



그렇게 다음 여행지로 가나 했더니....




 

 

 



결국 제작진이 개입함 ㅋㅋㅋㅋㅋㅋ




 

 

 

 



탕!!! 

그라취 그라취!!!! 바로 저거지





 

 

 



그렇게 제작진이 만든 소맥을 마신 샘 라이더 일행들




 

 



행 - 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제자작진이 아니라 옆 테이블이 개입해도 ㅇㅈ 





 

추천수35
반대수0
베플|2024.02.02 22:06
나는 다 필요없고 외국인들 호텔방에 신발쳐신고 들어가서 침대위에 신발쳐신고 드러누워 있는거ㅡㅡ 제발 신발 벗으라고 말 좀 해줬으면 좋겠음!! 볼때마다 짜증이 확!!!ㅡㅡ
베플ㅇㅇ|2024.02.02 02:33
아니 아줌마 ㅠㅠㅠㅋㅋㅋㅋㅋ 답답한속이 확풀렸다ㅋㅋ 비빔밥 젓가락으로 먹기랑 삼겹살 쌈싸서 한번에 안먹고 베어먹는거 만큼 답답했다구요 ㅋㅋㅋ
베플ㅇㅇ|2024.02.02 01:28
착한 개입 ㅇㅈ합니다
베플현실보이|2024.02.01 14:44
원래 저렇게 따르는건 은테주라고 있음 맥주 먼저 따르고 소주 따라서 아래층맥주 위층 소주로 나누어짐 보통 거즈나 휴지로 올리고 거기에 소주 부어서 층을 만들어놓음 그걸 은테라주라고 부르지 .. 추억이군... 옛날엔 다양한 폭탄주 제조법이 많았지..
베플ㅇㅇ|2024.02.01 09:53
아줌마 소맥 저렇게 마는 거 보고 순간 속이 콱 막힘. 제작진 개입에 사이다 마신 듯 후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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