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억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도전 학생<
중2라는 나이에 투자를 해 봄으로써
만약에 성공을 한다면 좋은 경험으로,
또 실패를 한다면
'아, 이렇게 하면 안되는구나'를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현무<
손해가 날 수가 있고, 이득이 될 수도 있겠지만
경합이 붙는다면 그것은
1억 이상의 가치의 경제 효율이 아닐까 싶습니다.
- 도전 학생 답변에 대한 의견 -
그냥 5천만원을 저금하고, 25%는 투자를 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왜 그렇게 하는지 근거가 있었으면 좋겠다.
금리가 오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지 등의 근거가 있어야 했다.
(2) '학생'의 정의와 그 이유
>도전 학생<
'학생'이란 자기 상황이나 그 나이대에 맞는 것을
배우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현무<
학생 답변의 제일 큰 문제는
'학생'을 한자 풀이만 하고 끝낸 것.
'배울 학, 날 생' 배우는 사람
'학생'은 '배울 학, 날 생'으로 알고 있고
일본어와 중국어도 같은 한자를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아는 '학생'은
'study' 라는 말은 독일어 'studieren' 에서 온 것으로 알고 있고,
'studieren' 이란 말은 '배우는 것 + 연구하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래 사회에는
나는 저 학생의 답변도 나쁘지 않았는데
전현무가 딱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됨
전현무가 생각하는 방식도 순발력도 대단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