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들려>
연주시 국선변호사 장혜성
장혜성의 동창인 서도연은 연주지방검찰청 검사
그리고 이 둘 재판에 자주 들어가는 판사 김공숙과
매우 닮은 옆동네 <피노키오>
MSC 보도국 사회부 시경캡 김공주
와 같은 MSC 보도국
사회부 한강라인 수습 기자 최인하
MSC 바로 옆 YGN 보도국에도
한강라인 수습 기자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기하명
이 있는 YGN 보도국 한강라인
일명 장딴지라고 불리는 장현규 기자와
매우 닮은 옆동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서울한강지검 이지광 검사
와 같은 한강지검 형사 3부 소속인 검사 정재찬
의 앞집에 사는 SBC 한강라인 기자 남홍주
한편 옆동네 <무인도의 디바>에도
YGN 사회부 한강라인 강우학 기자가 있는데
(기하명 후배임)
강우학 동생 강보걸은
YGN 예능국 간판 예능 <N번째 전성기> 피디임
그 <N번째 전성기>로 화려하게 데뷔한 가수가
바로 무인도에서 온 디바 서목하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