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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있는 성격으로 기록된 조선시대 세자빈들

ㅇㅇ |2024.01.30 13:12
조회 5,408 |추천 4

 





수빈한씨 - 소혜왕후 - 인수대비




시아버지 세조가 며느리에게 

폭빈이란 별명을 지어주었음 









 

 






민회빈 강씨



조선왕조실록 뿐 아니라 

그 시대에 발간된 민간 서적에서도

강단있고 대장부 성격이라고 적힘













 

 




명성왕후 김씨 (민비랑 다른 사람임)



설명 생략









 

 


정희왕후






문정왕후




 

 


정순왕후 김씨 등은



세자빈을 거치지 않았으므로 포함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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