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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꽃:전화면접,민주44.8%,국힘 34.2%,*리얼미터:민주44.9%,국힘36.6%,*미디어토마토:총선 지지정당,민주 44.8%,국힘38.5%,*조원씨앤아이:정당지지도 조사 민주:44.7%,국힘33.6%.

윤진한 |2024.01.31 15:29
조회 599 |추천 0
@*여론조사꽃:전화면접,민주44.8%,국힘 34.2%,*리얼미터:민주44.9%,국힘36.6%,*미디어토마토:총선 지지정당,민주 44.8%,국힘38.5%,*조원씨앤아이:정당지지도 조사 민주:44.7%,국힘33.6%.
@ 차기 총선등 관련,최근 정기 여론조사 요약.1. 여론조사 꽃(1,29, 스트레이트뉴스 보도기사):전화면접, ‘민주 44.8% vs 국힘 34.2%’.. ARS, ‘민주 52.3% vs 국힘 36.9%’2. 리얼미터(1,29, 연합뉴스 보도기사):민주당 44.9%,국민의힘 36.6%.3. 미디어토마토(1,30, 뉴스토마토 보도기사):총선 지지정당, 민주 44.8% 대 국힘 38.5%.4. 조원씨앤아이(1,31, 비즈니스포스트 보도기사,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3.6%, 더불어민주당 44.7%로 집계.
** 위 4개의 정기 여론조사 기관외, 에브리리서치, 알앤써치 정기조사자료가 간헐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주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갤럽의 정기 여론조사도, 여론조사 꽃, 리얼미터, 뉴스토마토처럼 최근 추세로 1주일 단위입니다. NBS여론조사는 1주일 단위가 아니었는데, 조원씨앤아이, 에브리리서치, 에브리씨앤알처럼 간헐적 조사였습니다.
@ 언론에 보도된 정기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들입니다.

1]. 2024,1,29, 스트레이트뉴스 김 상환 선임기자 보도기사
[여론조사꽃] 전화면접, ‘민주 44.8% vs 국힘 34.2%’.. ARS, ‘민주 52.3% vs 국힘 36.9%’전화면접·ARS, 양 조사간 지지도 추이 엇갈려
전화면접, 민주↓국힘↑..양당 격차 좁혀져
여론조사꽃이 지난 26~27일 양일간 실시한 전화면접 조사에서 정당지지도를 물었더니 더불어민주당 44.8%, 국민의힘 34.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14.1%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민주당은 2.4%포인트(p) 내리고, 국민의힘은 3.6%p 내려 양당 지지율 격차는 6.0%p 좁혀져 10.6%p가 됐다.
민주당은 호남권과 대구·경북지역에서 상승했으나 그 외 지역에서 모두 하락했는데 특히 충청권과 서울에서 각각 10.4%p, 6.5%p 크게 빠졌다.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및 부·울·경에서 하락했지만 강원·제주지역 13.1%p, 서울 11.7%p를 비롯 그 외 지역에서 모두 오르면서 상승세를 탔다.
지난주 25.8%p의 큰 격차를 보였던 서울은 7.6%p로 양당 격차가 줄고, 강원·제주지역이 국민의힘 우세지역으로 넘어가며 국민의힘 우세지역은 대구·경북, 부·울·경, 강원·제주지역이 되었고, 민주당 우세지역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이다. 1
18~29세는 이번 조사에서 무당층이 9.3%p 하락하며 민주당 33.6%, 국민의힘 26.5%였고, 30대는 국민의힘 지지층이 무당층으로 이동하며 민주당 40.7%, 국민의힘 21.9%였다.
중도층은 민주당 46.0%, 국민의힘 27.2%로 지난 조사보다 격차가 11.5%p 줄어든 18.8%p를 기록했다.
ARS, 민주↑국힘↓..양당 격차 다시 두 자릿수
같은 기간 진행한 ARS조사 결과는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5.0%p 상승한 52.3%, 국민의힘은 0.9%p 하락한 36.9%로 양당 간 격차는 15.4%p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대구·경북지역에서 22.5%p 크게 하락했으나 그 외 지역에서 모두 오르며 다시 50%대로 지지율을 끌어올렸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강원·제주와 서울에서 올랐으나 그 외 지역에서 모두 하락했다.
민주당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강원·제주와 함께 부·울·경 지역을 우세지역으로 편입했고, 국민의힘 우세지역은 대구·경북 한곳 뿐이었다.
18~29세는 민주당 24.6%p 상승, 국민의힘 14.3%p 하락하며 두 당의 상승과 하락을 견인했으며, 70세 이상도 5%p 정도가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으로 이동하며 29.2%p였던 격차가 18.9%p로 줄었고, 50대 이하는 민주당 우세,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였다.
여론의 향방을 좌우하는 중도층은 민주당 53.6%, 국민의힘 32.3%로 민주당이 21.3%p의 격차로 우세했다.
이번 ARS 조사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무선전화 100% RDD를 활용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3.4%다. 또한 CATI(전화면접 조사)는 같은 기간 무선가상번호를 활용 1018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응답률은 14.1%다. 두 조사 모두 표본오차는 ±3.1%p(95% 신뢰수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313


2]. 2024,1,29, 연합뉴스 차 지연, 김 철선 기자 보도기사
"尹 지지율 0.6%p 내린 36.2%…영남·중도층서 하락"[리얼미터]"국민의힘 36.6%, 민주당 44.9%…정의당·진보당 오차범위내 상승"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26일(1월 4주차) 전국 18세 이상 2천506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2.0%포인트)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6.2%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조사(1월 15∼19일)보다 오차범위 내인 0.6%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1월 1주차 35.7%에서 2주차 36.3%, 3주차 36.8%로 상승했다가 이번에 3주 만에 하락했다.

국정 수행 부정 평가는 오차범위 내인 0.2%p 오른 60.0%였다.

리얼미터는 "지난 21일 불거진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갈등이 한 주 내리 화두였다"며 "서천시장 화재 현장 동행이 있었으나 '갈등 봉합', '약속 대련 의혹' 등 정쟁적 측면이 부각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가운데 '단말기 유통법 폐지', '늘봄학교·유보통합', 'GTX 노선 연장·신설' 등 분야별 민생혁신안이 부정여론 희석에 즉각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권역별로 대구·경북(4.0%p↓), 부산·울산·경남(3.0%p↓)에서 내렸다. 서울(2.9%p↑)에서는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4.9%p↓), 70대 이상(2.1%p↓)에서 내렸고 20대(1.1%p↑)에서는 올랐다.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5.8%p↓)에서 하락했다. 진보층(2.7%p↑)과 보수층(1.1%p↑)에서는 상승했다.
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3%였다.

25∼26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에서는 국민의힘 지지도가 36.6%로 직전 조사(18∼19일)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대구·경북(7.6%p↑), 부산·울산·경남(3.3%p↑) 등에서 올랐으나 서울(3.0%p↓), 인천·경기(1.0%p↓) 등에서 내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44.9%로 오차범위 내인 0.2%p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민주당 지지도는 광주·전라(5.3%p↑), 인천·경기(3.0%p↑) 등에서 올랐으나 대전·세종·충청(8.3%p↓), 서울(1.0%p↓) 등에서 내렸다.
국민의힘과 민주당 지지도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8.3%p였다.
정의당은 0.7%p 오른 2.4%, 진보당은 1.7%p 오른 2.4%, 기타 정당은 0.3%p 내린 7.4%로 각각 집계됐다. 직전 조사 대비 변동 폭은 모두 오차범위 내였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은 6.3%로 오차범위 내인 1.9%p 하락했다. 무당층은 5주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3.4%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128027700001
3]. 2024,1,30, 뉴스토마토 박 주용 기자 보도기사
(정기여론조사)⑤총선 지지 정당, 민주 44.8% 대 국힘 38.5%…3지대 '정체'40·50대 민주, 70대 이상 국힘 '우세'…이준석 신당, 20·30대서 두 자릿수 지지율총선 승부처 수도권·충청권서 민주 '우세'…영남은 국힘 '우세'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간 이른바 '윤·한 충돌' 이후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다시 좁혀졌습니다. 사상 초유의 갈등에도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3%포인트가량 동반 상승했습니다. 현재권력과 미래권력 간 충돌로 위기감이 고조되자, 여권 지지층이 결집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30일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거 및 사회현안 118차 정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을 묻는 질문에 민주당 44.8%, 국민의힘 38.5%, 이준석 신당 6.5%, 이낙연 신당 3.5%, 정의당 1.0%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그 외 다른 정당' 2.3%, '없음' 2.3%, '잘 모름' 1.1%였습니다. 윤 대통령·국민의힘 '동반상승'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 44.4%에서 이번 주 44.8%로 0.4%포인트 소폭 상승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35.1%에서 38.5%로 3.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국민의힘과 함께 윤 대통령의 지지율도 3.6%포인트 상승한 39.3%를 기록했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간 격차는 지난주 9.3%포인트에서 이번 주 6.3%로 좁혀졌습니다. 같은 기간 이준석 신당은 1.3%포인트 올랐고, 이낙연 신당은 0.8%포인트 줄었습니다. 정의당 지지율은 0.1%포인트 내려가며 지난주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조사 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40대, 50대에선 민주당이,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40대 국민의힘 29.4% 대 민주당 56.8%, 50대 국민의힘 32.9% 대 민주당 53.2%였습니다. 반면 보수 지지세가 강한 7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 56.3% 대 민주당 29.7%로, 국민의힘이 우위를 가져갔습니다. 20대에선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지난주에 비해 10.4%포인트 크게 상승하며 국민의힘 36.1% 대 민주당 42.6%로 나왔습니다. 30대 국민의힘 35.5% 대 민주당 38.5%, 60대 국민의힘 44.3% 대 민주당 42.8%로 팽팽했습니다. 이준석 신당의 경우 20대와 30대에서 각각 11.1%와 12.2%의 지지를 받으며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에서 민주당이 앞섰습니다. 특히 민주당은 총선의 최대 승부처인 서울과 충청권에서 40%대 후반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국민의힘에 앞섰습니다. 서울 국민의힘 32.7% 대 민주당 47.8%, 경기·인천 국민의힘 37.7% 대 민주당 44.5%, 대전·충청·세종 국민의힘 40.1% 대 민주당 47.7%, 광주·전라 국민의힘 9.2% 대 민주당 76.2%였습니다. 반면 보수진영의 강세지역인 대구·경북(TK) 국민의힘 60.7% 대 민주당 23.0%, 부산·울산·경남(PK) 국민의힘 48.6% 대 민주당 34.7%로 나와 판세가 역전됐습니다. 강원·제주에서도 국민의힘 46.5% 대 민주당 39.5%로 국민의힘이 앞섰습니다. 양당은 지지 기반인 호남과 영남에서 지난주에 비해 지지율 상승이 뚜렷했습니다. 민주당은 광주·전라에서 16.2%포인트 크게 오르며 과거 지지세를 완전히 회복했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에서 각각 7.8%포인트, 6.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두 신당의 경우 10% 이상의 지지를 받으며 두각을 나타낸 지역은 없었습니다.
중도층, 민주당 47.4% '절대우세' 정치성향별로 보면 민심의 바로미터인 중도층에선 국민의힘 29.7% 대 민주당 47.4%로, 민주당이 크게 앞섰습니다. 이준석 신당과 이낙연 신당의 중도층 지지율은 각각 8.4%, 5.3%로, 아직은 확장성 면에서 한계를 보였습니다. 보수층 국민의힘 66.9% 대 민주당 20.6%, 진보층 국민의힘 12.7% 대 민주당 76.3%로, 진영별로 지지 정당이 엇갈렸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는 ARS(RDD)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표본조사 완료 수는 1010명이며, 응답률은 3.2%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0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서치통 홈페이지(www.searchtong.com/Home)를 참조하면 됩니다.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17818      4]. 2024,1,31, 비즈니스포스트 김 대철 기자 보도기사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으나 30%대 후반을 유지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사이의 갈등을 두고 총선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란 의견이 유리할 것이란 응답보다 많았다. [조원씨앤아이]  지지율 38.7%,윤석열 한동훈 갈등 총선에 ‘불리’ 48.2%

조원씨앤아이가 31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긍정평가가 38.7%, 부정평가는 59.3%로 집계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19.6%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17일 발표) 0.6%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0.6%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로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다. 대구·경북의 긍정평가는 58.2%로 부정평가(38.6%)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부산·울산·경남은 긍정평가(47.2%)와 부정평가(51.1%)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다른 지역별 부정평가는 광주·전라 80.3%, 강원·제주 68.7%, 경기·인천 62.3%, 서울 61.7%, 대전·세종·충청 53.8%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60대와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많았다. 70세 이상에서는 긍정평가가 65.9%로 부정평가(31.1%)보다 두 배 이상 높았다. 60대는 긍정평가 52.2%, 부정평가 46.7%였다.
다른 연령별 부정평가는 18~29세 69.8%, 40대 69.7%, 50대 67.8%, 30대 66.1% 순으로 조사됐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갈등이 국힘 총선 득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물었더니 ‘부정적 영향’이란 응답이 48.2%로 ‘긍정적 영향’(13.3%)보다 세 배 이상 많았다. ‘영향 없다’는 34.7%, ‘잘 모름’은 3.7%였다.
오는 4월 총선을 바라보는 인식에 관한 질문에는 ‘정권견제’가 45.7%, ‘국정지원’이 39.0%로 조사됐다. ‘정권견제’와 ‘국정지원’의 격차는 6.7%포인트로 직전조사(7.9%포인트)보다 1.2%포인트 줄었다. ‘기존 양당이 아닌 제3세력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15.3%였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3.6%, 더불어민주당 44.7%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지지율 차이는 11.1%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직전조사보다 4.5%포인트 하락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1.3%포인트 상승했다.
이준석·양향자 신당 4.4%, 이낙연 신당 2.4%, 정의당 2.0%였다. ‘지지정당 없음·잘 모름’은 7.0%였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100%)·임의전화걸기(RDD)·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2023년 1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값(림가중)이 부여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조원씨앤아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1035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다방면으로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고 있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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