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 인생 너무 각박하게 사는건가요.

쓰니 |2024.01.31 18:37
조회 6,386 |추천 3
이게 톡선에 갈 줄은 몰랐네요.
그냥 몇몇 분 들께~
익명을 빌려 조언 하고싶었는데,
혹시 관련된 분들이 볼까봐...
본문 삭제 죄송합니다!

모든 댓글은 제가 계속 보고 싶어서
글은 남겨두겠습니다.

몇몇분들의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34
베플ㅇㅇ|2024.02.02 09:13
본인은 스스로를 자존감이 높다고 평가하는데 내가 보기엔 그냥 자존심만 센 거지 자존감이 높은 것 같지 않은데?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여유가 있거든. 근데 쓰니는 본인에게 조금의 소흘함이나 손해라도 있을까 전전긍긍...전형적으로 자존감은 극히 낮고 자존심만 센 사람들의 특징이거든. 그게 극단적이 되면 개진상 나르시시스트가 되는거고 쓰니는 그정도 까지는 아닌데 자존감을 키우고 여유를 좀 가질 필요는 있어 보여.
베플ㄹㅇ|2024.02.02 09:20
이런 제목으로 글이 올라오면 10 개중 7~8은 작성자가 염려가 많은 타입이라 다들 우쭈쭈하면서 걱정 말아요- 로 훈훈하게 마무리 되는데, 개중 2~3개는 꼭 이렇게 강력한 진또배기가 숨어 있더라ㅋㅋㅋㅋㅋ 음...... 각박하다기보다도... 진상이세요, 진상.

새로운 베플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