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들어왔다면,
다른 사람들과 구분짓는 업적....
(연옥영혼1000명이니까 업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업적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 방법은 바로
<미사 전 기도문><미사 후 기도문>을
미사전에 한번, 미사후에 한번 바치는 것입니다.
한 미사에 2번입니다. 하나만 바치면 안된다는 사실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마사 전과 미사 후. 한 미사에 두 번.
이 기도문으로 연옥영혼 1000명을 구할 수 있는데,
기존의 천주교 신자들이, 그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릅니다.
그래서 천주교에 입문하자마자.
<미사전 기도문><미사후 기도문>을 미사때마다 바치면,
기존의 오래된 신자들과도 전혀 뒤처지지않는
업적을 쌓아 올릴 수 있습니다.
그이유로는,
이 기도문 자체를 아는 경우가 실제로는 많지 않고
소수는 만약 알고 있어도,
귀찮아 하기 때문인 경우가 제일 큽니다.
게다가 기존 신자들은 남들의 눈에 띄길 싫어하는
매우 보수적인 경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연옥영혼을 한 미사마다 1000명이나 구한다는 사실은
천주교에 다닌다고하면, 가장 좋은 점인 것입니다.
개신교에서는 연옥영혼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비록 천주교에 처음 입문하지만,
꽤 오래다닌 개신교보다도
업적으로는 우위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무조건 말입니다.
그런데 어쩌랴. 천주교에서만 우리나라 악신을
맞설수 있었다는 사실이 사실인데 말이다.
처음 입교했다고 주늑들 것 없다.
기존 천주교인들은 워낙 보수적이라
거의 다 모른다.
천주교를 전혀 무시할 수 없게 된 지금
연옥영혼의 존재 또한 있는것이나 다름없게 되지 않았는가.
성체의 신비 또한 있는 것이나 다름없게 된 것이다.
개신교에서는 그렇게나 없다고 했던 연옥영혼이
우리나라의 악신을 물리칠 수 있었던
천주교에서만 홀로 언급하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천주교에서 이긴 사실로 말미암아,
천주교가 개신교보다는 진짜 찐이었던 것입니다.
연옥영혼 무시못한다.
천주교에서 나온 교리이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이다.
반박할려면 개신교에서 우리나라 악신을 이겼어야 했습니다.
개신교가 자꾸 경력을 들이대는데
실상은 친목목적이 강하다는 소리를 듣곤 했을뿐만 아니라
부패의 정도 역시, 신부님보다는 목사가 심한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지 않습니까.
왜냐면 가정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돈이 필요하느냐 안필요하느냐를 가르는데에는
“식구들의 수”란 무시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돈에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천주교신자가 되어
<미사전 기도문><미사후 기도문>을
미사 전과 미사후에 총 두 번 바치면
개신교인들보다는
연옥영혼 구원과 업적에 있어서만큼은
월등히 앞설 것이다.
처음 입교했어도 말이다.